2019년 자카리 이후의 첫 영입.
며칠 전, 탑 독 엔터테인먼트(Top Dawg Entertainment, 이하 TDE)의 기둥이자 주력 멤버였던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는 “이번 앨범이 TDE에서의 마지막 앨범이 될 거다”라며 TDE와의 이별을 예고했던 바 있다. 켄드릭 라마가 없는 TDE를 상상하는 건 어려웠던 일이지만, 그 상상을 돕기 위해 TDE가 새로운 청사진 하나를 제시했다.
오늘, TDE는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레이 본(Ray Vaughn)의 영입을 알렸다. 공식 발표에 의하면 레이 본은 지난 2020년 TDE와의 계약을 마쳤으며, 입단 발표와 동시에 발표할 EP를 위해 물밑 작업을 이어오고 있었다.
실제로, 레이 본의 TDE 합류 소식과 함께 3곡이 수록된 새 EP [Peer Pressure]가 공개되었다. TDE는 본작에 관해 “레이 본의 본격적인 공세 이전에 소개 겸 선보이는 맛보기 격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TDE의 새로운 아티스트 레이 본의 신곡 “Tap”.
https://youtu.be/JpBCDoete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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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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