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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팬들, 칸예 웨스트 생가에 디스 메시지 남기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8.30 14:57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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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의 어릴 적 집까지 직접 찾아가서.

 

바로 어제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Donda]가 정식 발매되기 전, 항간에서는 칸예 웨스트와 드레이크(Drake)의 새 프로젝트가 정확히 같은 날짜에 발매되며 맞붙는 게 아니냐는 설이 등장하기도 했다. 결국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게 됐지만, 누군가는 여전히 두 뮤지션의 직접적인 맞짱(?)을 제대로 원하고 있는 듯하다.

 

https://twitter.com/StrappedHH/status/1431488150342455297?s=20

 

며칠 전, 칸예 웨스트의 시카고 생가에 몇 장의 피켓이 놓여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생가의 계단 부분에 줄을 맞춰 놓인 세 장의 피켓에는 차례로 “45, 44살 먹고 다 타버려갖고”, “저스틴 라보이 X까”, “CLB 곧 발매”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이 피켓들을 배치한 범인들이 드레이크의 팬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이 메시지들이 칸예 웨스트를 위한 게 아닌 드레이크를 위한 것임은 확실하다. 혹은, [Donda]가 정식 발매되기 전에 일어난 일로 유추되는 만큼 [Donda]의 계속된 지연에 지친 어둠의 칸예 웨스트 팬들이 드레이크의 편으로 돌아서며 남긴 메시지라는 추측도 해봄직하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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