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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떡, ‘슬라임 시티’ 건설 위한 건축가들 & 허가증 모으는 중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8.30 15:37추천수 3댓글 18

영떡 (1).jpg

 

애틀랜타의 새로운 성지가 정말로 건설된다.

 

약 일주일 전, 영 떡(Young Thug)에게 생일 선물로 약 122,417 평의 땅을 선물한 부동산 중개업자 트레이 윌리엄스(Trey Williams)는 “얘가 이제 여기에 '슬라임 시티'를 세우려고 한다”라는 반농반진을 던졌던 바 있다. 이어진 소식에 의하면, 이 발언은 단순히 들뜬 기분으로 던진 게 아니었다.

 

최근 공개된 TMZ와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영 떡은 해당 토지 위에 고급 주택, 워터파크와 캠핑장 등 시설, 산악 오토바이 묘기를 위한 트레일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모든 시설이 완공된 후엔 ‘슬라임 페스트(Slime Fest)’라는 이름의 페스티벌이 매년 개최될 예정이며, 이 계획을 위해 이미 수많은 건축가, 엔지니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한다.

 

결정적으로, 영 떡은 ‘슬라임 시티’의 요소들을 위해 정부로부터 받아야 하는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즉, 애틀랜타 내부에 영 떡이 세우는 자그마한 도시 내지 테마파크가 정식적으로 출범할 예정인 것. 계획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면, 슬라임 시티는 트랩 문화를 사랑하는 장르 팬들이 죽기 전 꼭 들러봐야 하는 장소로 임명될 확률이 높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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