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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둠, 뉴욕에 자신의 이름 딴 도로 생기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8.02 14:21추천수 1댓글 8

MF둠 (1).jpg

 

MF 둠의 팬들이 꼭 걸어봐야 할 도로.

 

지난 2021년 설날, 전설적인 래퍼 MF 둠(MF DOOM)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수많은 힙합 장르 팬에게 충격을 안겼던 바 있다. 49세의 나이로 작별을 고한 MF 둠을 위해, 10,000명 이상이 이름을 올린 한 서명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지난 토요일, 뉴욕 롱비치 시청은 시 소재의 한 거리에 공식적으로 MF 둠의 이름을 붙였다. 이러한 결정은 10,000명가량의 인원이 참여한 청원에 의해 내려졌으며, MF 둠의 학창 시절 친구 패트릭 그라함(Patrick Graham)에 의해 추진되었다고 한다.

 

https://twitter.com/PlatinumMax/status/1421562472121741313?s=20

 

소식과 함께 ‘MF 둠 길’의 탄생을 알리는 세레모니 현장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기도 했다. 만약 이른 시일 내 미국으로 향할 예정인 힙합 팬이라면 시간을 내 MF 둠 길을 한번 걸어보는 건 어떨까.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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