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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샤 티, “칸예랑 조율만 하면 새 앨범 작업 끝이야”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3.31 23:21추천수 4댓글 19

푸샤 칸예 (1).jpg


올해 안에 공개되는 것은 사실상 확정.


지난 12월, 푸샤 티(Pusha T)는 2018년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DAYTONA]를 이을 신보에 관해 "칸예 웨스트(Kanye West)와 넵튠즈(The Neptunes)이 전곡의 프로듀싱을 맡았다"라고 발언하며 장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바 있다.


이어 반나절 전, 푸샤 티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 앨범의 작업이 사실상 거의 마무리되었다는 정보를 알렸다. 대화 내용에 의하면 그는 아직 새 스튜디오 앨범의 제목을 정하지 않았으며, 총 12트랙 전곡의 작업이 마무리되었다고 한다.


이에 "12개의 트랙이 전부 완성되었다면, 낼 준비를 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질문이 들어오자, 푸샤 티는 "칸예 웨스트와 함께 조금 얘기를 나눠야 한다"라며 칸예 웨스트의 마지막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새 앨범에서 어떤 것을 기대하면 되느냐는 질문에 푸샤 티는 "2021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답변을 제공하기도 했다.


https://youtu.be/8uEoPZfxd00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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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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