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메건 더 스탤리언, “그래미 어워즈가 조작된 건 아니지”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3.16 15:17댓글 15

메건더스탤리언 그래미 조작 (1).jpg


하지만 위켄드를 향한 사랑은 여전하다.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은 단연 지난밤 열린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의 주인공 중 하나였다. 그녀는 '올해의 신인' 상을 수상하며 로린 힐(Lauryn Hill) 이후 본 상을 획득한 최초의 여성 래퍼가 되었으며, 비욘세(Beyonce)와 함께한 "Savage Remix"로 '올해의 랩 퍼포먼스' 상과 '올해의 랩 노래' 상을 획득했다.


메건 더 스탤리언의 수상에는 누구에게도 큰 이견이 없을 듯하지만, 위켄드(The Weeknd)가 한 부문에도 후보에 들지 못하는 등 이번 그래미 어워즈는 특히 '조작 논란'으로 휩싸였던 바 있다.


이에 TMZ의 기자가 길거리에서 메건 더 스탤리언에게 "그래미 어워즈가 조작되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메건 더 스탤리언은 "절대 아니다"라며 답했다.


세상에, 절대로. 그래미는 조작 안 됐어. X발,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는 거지.”


이후 많은 여성 뮤지션이 트로피를 획득하는 데 성공한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 대한 소감을 묻자, 메건 더 스탤리언은 자신의 캐치프레이즈인 '상여자특(Real Hot Girl Shit)'을 답변으로 제공했다.


이어, 최근 위켄드가 그래미 어워즈를 보이콧한 일에 관한 질문에 메건 더 스탤리언은 에둘러 위켄드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우린 위켄드를 사랑해. 진짜 X나게.”


https://youtu.be/O1sjIfg7ovY



CREDIT

Editor

snobbi

신고
댓글 15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