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즈와 위켄드의 인연은 끝났다?
지난 2020년 11월, 위켄드는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After Hours]가 제63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단 한 부문에도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는 사실에 큰 실망을 표했던 바 있다. 이후 위켄드는 "갑자기 얼굴을 한 대 맞은 느낌"이라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 측도 나름의 이유와 함께 선정한 후보 목록이었겠지만, 어쨌든 이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위켄드는 그래미 어워즈와의 인연을 완전히 끊고자 하려는 듯하다.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가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위켄드는 앞으로 계속해서 개최될 그래미 어워즈에 자신의 음악을 후보로 등록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 비밀스러우신 선정위원단 때문에, 이제 더는 내 레이블이 내 음악을 후보 등록하게 허용하지 않을거야.”
한편, 그래미 어워즈의 무시와는 별개로 위켄드는 지난 9일 [After Hours] 수록곡 "Save Your Tears", "After Hours"와 "In Your Eyes"의 RIAA 플래티넘(100만 장 판매) 인증을 새롭게 획득했다.
CREDIT
Editor
snobbi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위켄드 & 조니 뎁 딸 주연 HBO 드라마 ... *4
- 자막영상 The Weeknd - Out of Time *5
- 국외 뉴스 〈오징어 게임〉 정호연, 위켄드 새 뮤... *9




굳굳
BBizim
느그래미 버려도 넌 최고야 위켄드!
위켄드는 ㅇㅈ이지
EGOT 중에서 그래미가 제일 별로인거 같네요. 몇 십년 쌓아온 권위를 단 몇 년 만에 싹 다 갖다 버리고 있으니...
이럴만함 ㄹㅇ..
XO 아티스트들 모두 보이콧인 건가 ㄷㄷ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