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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친아버지, 뺑소니 사고로 사망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2.15 15:08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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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64세.


니키 미나즈(Nicki Minaj)는 커오며 생겼던 친아버지 로버트 마라즈(Robert Maraj)와의 화를 공개적으로 밝혔던 바 있지만, 이후 두 부녀의 관계는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밝은 미래를 그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니키 미나즈의 아버지가 뉴욕 거리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TMZ의 보도에 의하면, 로버트 마라즈는 지난 금요일 뉴욕의 거리를 걷던 중 다가온 한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해당 차량은 로버트 마라즈를 친 뒤 곧바로 현장을 떠났다. 그는 응급실에 다다랐을 때 이미 중태에 빠져 있었으며, 안타깝게도 주말을 넘기지 못하고 64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현재 로버트 마라즈를 친 차량과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당국 경찰은 사건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나 차량의 정확한 등록 정보 등을 확보하지 못해 용의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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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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