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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 밀, YG와 영 떡에게 ‘손 안 씻는 사람’으로 누명 씌워져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1.09 15:10추천수 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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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 떡(Young Thug)과 함께 카지노에 놀러가 거액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알린 믹 밀(Meek Mill). 그는 "돈을 하도 많이 따서 카지노가 거덜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는데, 큰 돈에 흥분했던 나머지 사람들에게 놀림거리를 제공해버렸다.

하루 전, 믹 밀은 SNS를 통해 새로 제작한 체인을 자랑했다. 당연히 반짝거리는 멋진 체인을 자랑하고 싶었겠지만, 아무래도 손은 한 번 씻고 나서 영상을 촬영하는 게 나았을 듯하다. 온 시선이 체인 대신 영상 속의 '더러운 손'에 집중되었기 때문이다.

캡처.JPG

믹 밀 Berks x 18th s cathrine ..... 혹시 몰라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는데, 갱 관련 상징은 아녀! 새 음악을 위한 새 체인 ^^


체인의 의미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간 믹 밀이지만, 그만큼 깔끔하게 정리되지는 못한 손의 청결 상태를 네티즌은 '열일한 노동자 손'이라 칭했다. 한편, 동료 뮤지션 YG와 영 떡(Young Thug) 역시 댓글창에 등장해 믹 밀에게 딴지를 걸었다.

YG ㅋㅋㅋㅋㅋ 정~말 깔끔하네요


영 떡 뭐여 시벌 저 손가락은?


물론, 영상에 등장한 손은 믹 밀의 손이 아니다. 그러나, 네티즌과 동료 뮤지션들은 이와 상관 없이 믹 밀을 놀려먹기 위해 열심히 그에게 더러운 이미지를 씌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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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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