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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너, "드레이크와의 협업? 별 느낌 없던데..."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3.06 14:23추천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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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Drip or Drown 2]로 오프셋(Offset)의 [FATHER OF 4]의 판매량을 제낀 거너(Gunna). 이제는 자타공인 현재 힙합 씬의 주역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그런 그가 며칠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레이크(Drake)와의 협업에 대한 흥미로운 소감을 밝혔다.

거너와 릴 베이비(Lil Baby), 그리고 드레이크는 작년 발표된 앨범 [Drip Harder]의 수록곡 "Never Recover"에서 함께 합을 맞췄던 바 있다. 함께했을 때 엄청난 반응을 몰고 오는 드레이크의 참여는 분명 기뻐할 일이지만, 거너와 곡의 프로듀서 터보(Turbo)에게 '대박 사건'으로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 곡 작업하면서 크게 무슨 느낌이 있진 않았어. 별 감정 없었지. 그냥 그랬어 막, "응 괜찮네. 내보내자.""


물론 좋은 곡이야. 하지만 내 원픽은 아니거든. 내 원픽은 "Drip Too Hard"."


이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드레이크랑 한 건데 왜 괜찮은 곡으로 만족하고 끝냈냐"는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아래는 이외의 다른 반응들.

왜냐면 그 곡에서 너가 똥 쌌잖어...


왜냐하면 거너가 이 곡을 배렸으니까. 드레이크 하드캐리 & 릴 베이비는 1인분

기사 제목 바꾸자. '뻔한 요즘 래퍼가 주어진 기회에 감사할 줄 모르다'


왜 얘네 앨범이 그냥 그런지 알겠다. 자기들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네 ㅋㅋㅋ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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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3.6 15:16

    ㅋㅋㅋㅋ 드레이크 성역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3.6 16:05

    너가 똥 쌌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6 21:47

    ㅋㅋㅋㅋㅋㅋㅋ댓글 개웃기네ㅋㅋㅋㅋㅋ

  • 3.7 01:55

    솔직히 거너 이번 앨범 괜찮은데 프로듀서가 다 함


    런댓백 터보랑 합이 좋은듯

  • 3.7 1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 17:14

    댓글 마지막 뼈때린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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