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TMZ는 빅 션(Big Sean)과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재결합한다는 실마리를 포착한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차장에서 빅 션과 접선, 그의 차량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어딘가로 사라지는 모습을 발견한 것인데, 최근 즈네 아이코(Jhene Aiko)가 빅 션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상황과 맞물려 하나의 결론으로 모이고 있다.
https://twitter.com/TMZ/status/1101162873038884864
즈네 아이코는 몇 달 전부터 빅 션과의 결별을 암시해 왔다. 그녀의 팔에 새겨져 있던 빅 션의 얼굴이 커버되어 있던 것뿐만 아니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본인의 심정이 담긴 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몇 시간 전에 올린 세 개의 게시물이 감정의 끝을 달린다. 두 장의 사진에는 각각 "날 위해 울지 마, 난 이미 죽었으니까"라는 글귀와 "내 눈물은 세상을 잠기게 만들 거야"라는 글귀가 적혀 있으며, 가운데 즈네 아이코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에는 "bye"라는 캡션만이 적혀 있다.
지난 12월에 게시한 기사처럼,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비슷한 시기부터 빅 션에 대한 그리움을 희미하게 내비친 바 있다. "thank u, next"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빅 션의 사진 옆에 "Could still get it"이라는 문장을 적어놓기도 했다.
빅 션과 즈네 아이코의 기정사실이 된 결별,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아리아나가 즈네보다 나은 점이 뭐냐", "빅 션이 연초부터 실수를 한다"는 반응, "사람 사는 게 다 그런 거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다시 잘 해봐라"라는 반응 등이 섞여 있는 가운데, "아리아나 소식은 왜 끊이질 않냐", "빅 션이 아직 살아있었냐"는 등의 반응도 적지 않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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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션이 아직 살아있었냐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더럽게 헤어져 놓고선 다시 재결합하는 거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욱일기 등에 세긴 즈네보단 그래도...
빅션이 매력이 있긴한가보네요.. 곡작업하는족족사귀는거보면
ㅡㅡ
돌고 돌고 강강술래하네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가볍게 사귐
아리아나도 극혐이지만 욱일기 문신녀보다는 괜찮지
역시 미국
다시 사귀는거면 best mistake같은곡들은 어떻게 들릴려나.....
근데 사진이 진짴ㅋㅋ
그란데 얘는 사귄다는게 걍 비즈니스인듯.
빅션 보기 드문 흑인 미남임
흑인 중에 저리 잘생긴 애 많지 않음
그거 인종차별인데
와 진짜 대단들하다 이왕 사귀는거 남 눈치안보고 행복하길
둘다 행복하면 됐지
형 앨범이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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