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그래도 복 터지게 들을 거리가 넘치는 2018년이지만, 아직 아티스트들의 창작욕은 무궁하게 남아있는 듯하다. 당장 어제, 오늘 동안만 한꺼번에 소식이 알려진 세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계획을 모아봤다.
Rae Sremmurd (+ Swae Lee)
그들의 세 번째 앨범 [SR3MM]이 나온 지 고작 다섯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이미 네 번째 정규 앨범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Sremmlife 4](가칭)은 [SR3MM]과는 다른 차원에 있을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2019년 초에 앨범이 발매될 것이라는 일정을 밝혔다. 한 편, 멤버 스웨이 리(Swae Lee)의 솔로 앨범에 관한 계획도 함께 알려졌다. '808드럼과 스네어 위에서 천사들이 노래하는 것 같은 사운드'라는 신박한 코멘트를 덧붙였는데, 진위는 다가올 그의 앨범에서 확인해볼 수 있을 듯하다.
미고스(Migos)의 멤버 퀘이보(Quavo)는 솔로 앨범 [QUAVO HUNCHO]의 발매와 함께, 다른 미고스 멤버들의 솔로 앨범들도 점차 발매될 것이라는 예고를 한 바 있다. 그 중, 테이크오프(Takeoff)의 결과물이 예상보다 일찍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인 듯하다. [The Last Rocket]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그의 솔로 앨범은 오는 11월 2일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Liftoff(리프트오프)'라는 억울한 밈의 당사자가 되기도 한 그가 이번엔 미친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Tory Lanez (+ Tory Lanez & Chris Brown)
올해 3월에 이미 [Memories Don't Die]를 발매했던 토리 레인즈(Tory Lanez). 그의 다음 앨범인 [Love Me Now?]가 바로 내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다시 한번 프로젝트를 작업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는데, 이번엔 다름 아닌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과의 콜라보 믹스테입이라고 한다. 이미 7~8곡이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코멘트를 덧붙이기도 했으니, 결과물을 생각보다 이른 시일 내에 들어볼 수도 있을 듯하다.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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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레인즈랑 크리스브라운 ㅗㅜㅑ 존나 끈적한곡 나올듯
TAKEOFF!!!!!
텤옾 드디어ㅠㅠㅠ
텤 옵 조 아 떡 상 하 자
테 이 크 오 프 ㅠ ㅠ ㅠ
스웨이리 샴푸 화보 모델같네 ㅋㅋㅋㅋㅋㅋ
테콮 이번에 나온노래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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