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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선곡 (9월 1주차): 칸예 웨스트, 보슬렌, 믹 밀, 블랙 오디세이 등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8.30 21:59추천수 4댓글 3

피처 썸네일 2021 0823.jpg

 

지나가는 음악은 많아졌고, 기억에 남는 음악은 적어졌다. 앨범은 더욱 챙겨 듣기 어려울뿐더러, 싱글 하나조차 신경 쓰지 않으면 챙겨 듣기 힘들다. 그런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힙합엘이가 매주 새로 발표된 힙합, 알앤비 곡을 10곡씩 추천한다. 9월 1주 차의 힙합/알앤비 트랙 선곡이다 (전체 트랙 유튜브 재생목록은 여기를 눌러서 감상할 수 있다).

 

 

 

 

[HIPHOP]

 

 

https://youtu.be/i1nindf1meE

 

Kanye West - Pure Souls

“키드 커디보다 키드 커디를 잘 쓸 줄 아는 칸예, 로디 리치 역시 로디 리치보다 잘 쓸 줄 안다.

 

 

 

https://youtu.be/1saZlrp-9tg

 

GRIP - Walkthrough! (feat. Eminem)

“셰이디 레코즈에 합류한 막내와 든든한 설립자의 만남.

 

 

 

https://youtu.be/0krtcXuF7Nc

 

Jasiah - Right Now (feat. Travis Barker)

“자의로든 타의로든 힙합 씬의 팝 펑크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트래비스 바커. 이번 파트너인 자사이아 역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https://youtu.be/UXW9ldj_2wM

 

Belly & The Weeknd - Die For It (feat. Nas)

“위켄드의 후렴구가 돋보일 줄 알았거늘, 벨리와 나스의 랩 티키타카가 더욱 돋보인다.

 

 

 

https://youtu.be/cRThR1YkeNQ

 

Lil Tecca - CHOPPA SHOOT THE LOUDEST (feat. Trippie Redd)

“'레이지'라 불릴락 말락한 사운드를 계속 밀고 나가고 있는 트리피 레드. 곡 주인인 릴 테카와 치프 키프의 소화력도 좋다.

 

 

 

https://youtu.be/o7n6tUNmjcM

 

Boslen - DUSK

“트래비스 스캇과 키드 커디의 향기가 나는 신예의 등장. 너무 비슷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조금 더 차별화가 필요할 것 같긴 하다.

 

 

 

https://youtu.be/oSmVXfM_3wk

 

Westside Gunn - Bash money (feat. Lil Wayne)

“웨스트사이드 건이 소화를 못 할 수가 없는 사운드, 여기에 릴 웨인의 예상치 못한 활약이 포인트를 준다.”

 

 

 

https://youtu.be/FgWVBUdiKrE

 

Ray Vaughn - Top Shottas

“TDE가 끌어안은 새로운 신예. 선배들보다 다소 흔한 사운드를 표방하고 있지만, 재능과 잠재력은 그 안에서 분명 빛을 발하고 있다.

 

 

 

https://youtu.be/4cVqvmaAmt0

 

Stunna Gambino - Demons (feat. A Boogie Wit da Hoodie)

“싱잉 랩 권위자, 에이 부기 윗 다 후디가 참여한 싱잉 랩 트랙은 구렸을 때가 없다.”

 

 

 

https://youtu.be/LBTiDpvPlZo

 

Meek Mill - Sharing Locatons (feat. Lil Durk & Lil Baby)

“가장 뜨거운 릴 더크와 릴 베이비가 참여했지만, 믹 밀이 그 사이에서 막을 수 없이 내달린다.

 

 

 

[R&B]

 

 

 

https://youtu.be/LLf8bXO9slw

 

BLK ODYSSY - GHOST RIDE/NINETEEN EIGHTY

이 달의 강력 추천 알앤비 앨범! 흑인음악 특유의 진한 풍미와 신인의 러프함, 악기 연주, 앨범 속 스토리텔링까지. 여러모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https://youtu.be/fteMdWYww3A

 

Ruby Francis - Let Me In (feat. Blue Lab Beats)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운드클라우드 리스너, 혹은 재즈 랩 음악의 팬들이라면 단번에 좋아요를 누를 거다.

 

 

 

https://youtu.be/6EtXSmnd9d4

 

Chartreuse - Only You

빌드업의 묘미란 이런 것이다, 30초만 듣고 꺼 버리는 리스너가 있다면 반드시 끝까지 들어보길 바란다.

 

 

 

https://youtu.be/PQiebrSY0Rc

 

Lalah Hathaway, Robert Glasper - Show Me Your Soul

근본러 두 명이 함께 만들어 낸 빈틈없는 팝 음악. 부드럽고 기품있는 사운드가 마음의 여운을 남긴다.

 

 

 

https://youtu.be/lBun1XvQeqU

 

Das Sound Kollektiv, Ntjam Rosie – Nothing Can Tear Us Apart

베이스를 비롯한 사운드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보컬. 균형 잘 잡힌 사운드 덕분에 콧노래가 절로.

 

 

 

https://youtu.be/pzhMGX6RKsw

 

a l l i e, Dan Only, Gray Rowan – Alchemy

실험성은 여전하고, 세계관은 더욱 넓어졌다. 인간 속 근원의 감정을 휘몰아치게 만드는 음악.

 

 

 

https://youtu.be/jRVOYPtUVu0

 

Vivian & Cam O'Bi - Greenish

물 흘러가듯이 흘러가는 음악의 묘미. 캠 오비의 절제미 넘치는 프로덕션을 제대로 다룬 비비안의 진가가 드러난다.

 

 

 

https://youtu.be/wrJtLOSfad0

 

Neema Nekesa – Save Me, Pt. 2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허물어지는 건반 소리와 리듬 파트, 진한 향을 풍겨내는 알앤비/소울 넘버.

 

 

 

https://youtu.be/Ri3jGxqxqVQ

 

Young Franco - Underneath (feat. Golden Vessel)

점점 선선해지는 늦여름의 향취를 담은 곡, 가급적 퇴근 시간에 듣는 것을 추천.

 

 

 

https://youtu.be/b9GrynvrhFw

 

Andrew Renfroe - Dula (feat. Braxton Cook, Taber Gable, Rick Rosato & Curtis Nowosad)

다가오는 가을, 오늘 하루 만큼은 재즈와 함께 마무리 해보도록 하자.

 

 

 

 

 

CREDIT

Editor

snobbi & 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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