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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chie - Quicksand

혹스턴2025.08.09 00:08댓글 0

“Quicksand”는 결코 만족할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곡이에요. 2019년에 투어 사이 집에 머무르던 중에 쓰기 시작했고, 이듬해 Joe Agius와 Dan Nigro와 함께 완성했죠. 제 삶의 몇몇 부분이 겉보기에는 잘 돌아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에 죄책감과 감사하지 못한 마음을 느끼고 있었어요. 과거와 미래에만 집착하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오랫동안 쌓여온 힘든 사고방식과 감정들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과정이 필요했죠. 뮤직비디오는 이런 화려함과 웅장함 속에서도 존재하는 슬픔과 분노의 대조를 더 깊이 파고들며 보여줍니다. - Stereogum과의 인터뷰

[Verse 1]

I fell myself take it for granted
이 모든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

I know I should be happy here
여기서 행복해야 한다는 건 나도 알아

Everything that I wished would happen
내가 꿈꿔왔던 모든 것들

Is staring back at me crystal clear
내 눈앞에 선명하게 와닿아

[Pre-Chorus 1]

That's when the pattern takes control
익숙한 패턴이 나를 지배하기 시작해

Playing the game over and over
똑같은 상황을 되풀이하지

Letting me know it's never gonna let me go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계속 느끼게 해

I know
나도 알아

[Chorus]

If I had everything I wanted would I want more?
바라던 걸 다 가졌는데, 아직도 더 원하는 걸까?

Would I keep fighting if there's nothing left to fight for?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싸우게 될까?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I used to think that this was something I could die for
한때는 이게 내 목숨을 바칠 만한 것이라고 믿었지

I hate admitting to myself that I was never sure
난 한 번도 확신한 적 없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Verse 2]

One thing I never thought I'd be
내가 절대 될 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한 가지

Chasing my tail just for the feeling
그저 그 기분을 느끼려고 허우적대

Lying in bed, stare at the ceiling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And farewell the light, the dark is stealing
빛과 작별하고 어둠이 스며들어

[Pre-Chorus 2]

It's all I know and I'm taking it back, taking it back
내가 알고 있는 전부야, 난 다시 되찾으려 해, 다시 가져올 거야

It's all I know and I'm taking it back, taking it back
내가 알고 있는 전부야, 난 다시 되찾으려 해, 다시 가져올 거야

[Chorus]

If I had everything I wanted would I want more?
바라던 걸 다 가졌는데, 아직도 더 원하는 걸까?

Would I keep fighting if there's nothing left to fight for?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싸우게 될까?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I used to think that this was something I could die for
한때는 이게 내 목숨을 바칠 만한 것이라고 믿었지

I hate admitting to myself that I was never sure
난 한 번도 확신한 적 없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Bridge]

I'm watiting, anticipating, breath bated
기다리고 있어, 기대하며, 숨을 죽이고

Thinking about eveything I never did
내가 한 번도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생각하며

I'm trying but what's the use in trying
노력하고는 있지만, 무슨 소용이 있을까

When all I'm left with is disillusionment
결국 남는 건 환멸뿐일 때

[Pre-Chorus 2]

It's all I know and I'm taking it back, taking it back
내가 알고 있는 전부야, 난 다시 되찾으려 해, 다시 가져올 거야

It's all I know and I'm taking it back, taking it back
내가 알고 있는 전부야, 난 다시 되찾으려 해, 다시 가져올 거야


[Chorus]

If I had everything I wanted would I want more?
바라던 걸 다 가졌는데, 아직도 더 원하는 걸까?

Would I keep fighting if there's nothing left to fight for?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싸우게 될까?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I used to think that this was something I could die for
한때는 이게 내 목숨을 바칠 만한 것이라고 믿었지

I hate admitting to myself that I was never sure
난 한 번도 확신한 적 없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sinking into quicksand, quicksand
가끔 난 모래늪에 빠져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래늪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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