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ebra - No.1
앨범: Zeebra - The Rhyme Animal발매년도: 1998프로듀서: Zeebra
[Verse 1]
固く拳握りしめ向かうリング
주먹을 꽉 쥐고 향하는 링
堂々とした態度 まさにキングの風貌
당당한 태도 그야말로 왕의 풍모
割れんばかりの歓声
떠나갈 듯한 환성
この時点でもう既に判定勝ち
이 시점에서 이미 판정승
イケイケハードパンチャー
Go! Go! Hard Puncher!
Zeebra the Ill Skill トップランカー
Zeebra the Ill Skill 톱 랭커
(실제 복싱에서의 상위 랭커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Zeebra는 Urbarian Gym 크루 내에서 T.A.K. The Rhymehead, Uzi와 T.O.P. Rankaz라는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パンチドランカー急増中
펀치 드렁커 급증 중
(펀치 드렁커: 복싱 경기 중 머리의 타격으로 비틀대는 선수, 혹은 경기 후 타격의 후유증으로 뇌 손상을 겪는 선수.)
皆吹っ飛ばされて遥か上空
다들 맞고 날아가 아득한 하늘 위
必殺のボディブロー
필살의 보디 블로우
蝶のように舞いハチのように刺すフロー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플로우
(무하마드 알리의 유명한 대사)
今日も作る新しいヒストリー
오늘도 만들어내는 새로운 히스토리
手に入れるぜ 栄光のヴィクトリー
손에 넣는 건 영광의 빅토리
まさにボクサー並の過酷さ 孤独さ
그야말로 복서 수준의 가혹함과 고독함
だがもうすぐ届くさ
하지만 이제 곧 이루어질 거야
ドクターストップ 聞く耳持たず
닥터 스톱 소리는 들리지 않지
ヤバ目ワンツー 即ぶちかます
위력적인 원투, 곧바로 달려들어
No.1
[Verse 2]
一瞬のスキ突いて見事スティール
순간의 빈틈을 찔러 멋지게 스틸
軽く抜く敵のトリプルチーム
가볍게 뚫는 상대의 트리플 팀
(트리플 팀: 3명이서 볼을 가진 한 선수를 집중 수비하는 것)
リズム打つドリブルで即突破
리듬을 타는 드리블로 순식간에 돌파
どんな攻撃も速攻ターンオーバー
어떤 공격이라도 속공, 턴 오버
(턴 오버: 패스미스, 가로채기 등으로 공격권이 상대방에 넘어가는 것)
ゲーム前はやたら偉そう
게임 전에는 잘난 척 지껄여도
やって見りゃマジでひどいエアボール
한판 해보면 완전 눈 버리는 에어볼
口だけ番長 三秒で蹴散らすし
말로만 짱인 애들 3초만에 쫓아버리고
向かうところ全くの敵なし
향하는 곳에는 그야말로 적이 없네
イルなループ 狙えあのフープ
끝내주는 루프, 노려라 저 후프(림)
(후프: 농구 골대 백보드에 붙어 있는 림 부분)
タイミング合わせかますアリウープ
타이밍 맞춰서 날리는 알리후프
このゲーム 既に俺達のペース
이 게임, 이미 우리들의 페이스
シュートのふりして入れるフェイク
슛! 하는 척하며 거는 페이크
待ってたぜ 監督のゴーサイン
기다렸다구, 감독의 고(Go) 사인
終了間近 今日のショータイム
종료 직전 오늘의 쇼 타임
見ててくれ 俺のセニョリータ
지켜봐 달라구 나의 세뇨리따
フリーでスリーかますブザービーター
프리로 3점슛, 승부를 끝내는 버저비터
No.1
[Verse 3]
呼び出されたステージの上
사람들이 불러내서 올라간 스테이지 위
廻りを囲むハゲタカの群れ
주변을 둘러싼 독수리들의 무리
こんな日はツレ端で待たして座らして
이런 날은 같이 온 애들 구석에 앉아서 기다리라 그러고
サシで奴のゲームプレー
1:1로 녀석의 게임 플레이
今すぐ振れ 振り出しのサイコロ
지금 곧 흔들어, 그 주머니의 주사위
じゃなきゃくれ その手のマイクロフォン
안 할 거면 내놔, 그 손의 마이크로폰
ビシッと韻もロクに決まらねえザコと
당당하게 라임도 제대로 뱉지 못하는 송사리와
つまらねえ勝負するほど暇じゃねえ
싱거운 승부할 정도로 한가하지 않아
二、三小節で軽く楽勝
2, 3마디로 가볍게 낙승
丸めてピッと飛ばす鼻糞
둥글게 비벼 휙 튕기는 코딱지
言ったはずだ俺はアンタッチャブル
말했을 텐데, 난 언터처블(천하무적)
お家でママに泣きつきなダサ坊
집에 가서 엄마한테 울며 매달려라 아가야
カッコだけのモデルガンと
겉보기뿐인 모조 권총과
すさまじい破壊力の爆弾との銃撃戦
무시무시한 파괴력의 폭탄과의 총격전
その差はまさに歴然 そろそろ行くぜ 皆適電
그 차이는 정말 확연해 슬슬 가자고, 다들 적전(?)
No.1
일본 힙합의 역사에 큰 영향을 남긴 Zeebra의 1집에 수록된 곡. 우리나라에서도 비보이들의 댄스 믹스 등에 자주 사용되었던 The Mohawks의 "The Champ" 라인을 샘플링해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내용은 쉽게 말하면 '내가 최고다'라는 것인데, 벌스 1에서는 복싱 경기로, 벌스 2에서는 농구 경기로, 벌스 3은 랩배틀로 상황을 설정해 센스 있고 재치 있게 표현해낸 것이 인상적이다.
- '日요일에 日본어 가사해석' 시리즈 스물한 번째 가사.
★ 출처 - 흑인음악 매거진 '힙합엘이' ( http://HiphopLE.com ) (무단으로 출처 삭제, 재배포 금지)
이런건 어떻게아세요? 일본도 랩지니어스같은 사이트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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