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wn x gokou kuyt - "Weather - EP"
01. Nuageux
Lyrics by gAwn, gokou kuyt
Track by Moods
Mixed by gokou ku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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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kou kuyt]
こんな生活になってもう結構経ってる
이런 생활을 한지 벌써 꽤 됐어
「愛してる」って言葉も結構冷めてる
“사랑해”란 말도 많이 식어버렸어
不安定 それ以上はダメ
불안정, 그 이상은 안 돼
増えてる手首の傷 Like a 夏目漱石
늘어난 손목의 상처, 마치 나츠메 소세키
(※나츠메 소세키는 일본의 대문호. 후기 작품에 자살하는 사람 얘기가 많이 등장한다네요. 출처는 나무위키(...))
All day くだらないことばっかりで
All day 시시한 것들뿐이라서
蝉、烏、朝から頭痛い
매미, 까마귀 때문에 아침부터 머리 아파
3万円ぐらいキミは一日で稼ぐ
너는 하루 3만엔 정도 벌어
やめてくれ 胸が痛いよ
그만 해줘, 가슴이 아파
[gAwn]
時代の中に挟まれてる俺ら
시대 사이에 끼어 있는 우리들
見えてるビジョンと回る時計の針
보이는 건 비전과 도는 시계침
時は俺らを待ってはくれない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아
Beautiful 輝かしい星空を眺める
Beautiful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봐
かけ離された 一人と一人
멀리 떨어져버린 한 사람과 한 사람
また時間流れりゃ 日登り 紐解き
또 시간이 흐르면 해가 오르고 끈이 풀리고
今を感じる 一時の居心地
지금을 느끼는 일시적인 기분
色残り 思い出す 色濃い 昨日の日
색을 남겨 떠올리는 짙은 색깔의 지난날들
※노래 제목 'nuageux'는 불어로 "구름 낀, 흐린"이라는 뜻입니다. (뜻이랍니다... 출처는 네이버)
이 EP 제목들이 죄다 불어로 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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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해석 첨 해봐서 엄청난 졸역입니다...
가사 해석 보면 다들 템플릿 엄청나던데, 전 그런 거 몰라서 걍 글만 쓰고 튀겠습니다...
이 분들 노래 되게 흥 나긴 하는데, 근데 랩은 잘하는 편인지 모르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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