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yerimiese2020.10.12 00:45조회 수 2450추천수 4댓글 36
진짜사나이 때는 대본이 있어서 논란
가짜사나이 때는 대본이 없어서 논란
진짜사나이는 진짜가 아니라서
가짜사나이는 가짜가 아니라서
이래도 뭐라하고
저래도 뭐라하고
어디에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제일 역겨웠던건 네티즌' 라는 댓글을 봤는데 참으로 공감이 되더라구요
논란만든다고 또 논란
정답
근데 교육 존나 못하는 건 팩트
하루동안 벌어진 일을 30분으로 압축한 편집이라
교육 못한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죠
30분 외 수많은 시간에서 어떻게 교육했는지 모르잖아요
ㄹㅇ
어느 쪽도 욕 먹을 바엔 차라리 주작 없는 쪽이 훨 낫지...
무서운건 인간 크게 다르지않고 나도 언젠가 그렇게 행동했었을거라는 사실
모두를 만족시키기란..
무시가 답임
시청을 다 하고도 몰라서 여쭤보는데 수위가 너무 쌔서 논란이 있는건가요?
폭력적 + 중구난방교육
네
이런 수위라는걸 알고 본 사람과
수위가 이정도 일지 몰랐을 사람들과의 대립이죠
심지어 영상 인트로에 불편할 수 있다는 안내문도 있는데
개좆같은 반응이네요 ㅋㅋ 뭘 바라고 시청한건지
솔직히 수위높은건 너무 억까고
게으르고 나태해진 사람들 동기부여시켜주는게 목적이었고
직장인 일반스트리머도 끝까지 할수있다를 사람들이 보고싶어했는데
너무 유디티 그대로를 내비쳐서그런지
하루도안되서 운동유튜버 국대 축구선수 전원퇴교되고
가장 마지막에 버틴분들마저 훈련종료되고서도 교관분들한테 꼽만 받는 엔딩이 나니까
사람들이 많이 실망한거같음 가짜사나이의 목적과 훈련의 방향성이 애매해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1시즌때 다음시즌은 개빡셀꺼다 라고 말한걸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가 뭐 다떨어질줄은 몰랐다만 빡셀꺼라고는 생각은 했거든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러 방향성은 같다고 생각 하는데 아직 4화라서 결국 마지막화가 어떻냐에 따라 지금 이 혹독함이 의미 있었냐 없었냐 뭐 평가될꺼같아서 별 생각없이 보고 있었어요. 님말씀 들어보니 뭐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은 하는데 논란되고 뭐 말많고 그정돈 아닌거같다란 생각은 드네요.
그리고 논란이 그냥 수위가 너무 심했다 뭐 이것때문이였으면 어이없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ㄹㅇ 저도 프로그램에 실망까진 할수있다 보는데
솔직히 논란되고 뜯어고치려하고 사과와 해명를 바라고 피갤,교관들이 대차게 까여도 되는가 그건 너무 갔죠
짜피 빠들만 소비해줄테니
빠들이 원하는것만 하면 됨
애초에 돈도 안 되는 사람들이 더 난리
무도마냥 실컷 조리돌림하다가
비위 맞춰주면 재미없다고 안 볼거면서
왜 이리 난리인지 모르겠음
방구석에서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성취인가
폭력적인건 모르겠고
1기에 비해 꿈도 희망도 없고 메세지도 못느끼겠음
1기는 "동료 죽으면 너도 죽는다! 동료 챙겨!" 이런 느낌이였다면
2기는 "동료 죽으면 너도 죽는다! 다 죽여버리게 빨리 포기해!"
이런 느낌이였음
개인적으론 너무 아쉬웠음
아직 4화 까지밖에 공개 안되었고 8~9화 까지 제작 예정이라니 이제 절반 정도니 더 기다려 봅시다.
그나저나 칸종웨스트님께서 느끼신 1기와 2기의 차이가 이근 대위님의 부재를 원인으로 보는 여론도 있는거 같더군요.
이 정도 피드백만 나와도
훈훈했을텐데 사람들이 너무 극단적임
이정도 피드백마저 시애미짓이라고 차단하려는 사람들과
그에 대한 반발심리와
그 반발심리에 대한 반발심리로 생기는 쉴드들...
악순환의 반복
이것이 무한동력인가 ㄷㄷ
위엔 드립이었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논란되고 있는지 모르고 글썼다가 어느정도 강한 피드백도 받았는데
참 어렵네요..
이쯤되면 갑질 같음
시청자라는 위치를 이용한 갑질
시청자들의 월권행위가 갑질이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심어줘야
방송계가 전반적으로 행복해질듯
무한도전이 게시판 터질때마다 사과한 이후로 사람들이
자기들이 갑이라고 인식하게된 큰 계기인듯
이제 입김넣으면 바뀌네? 무릎꿇릴수 있네? 하면서
그러면서 거기에 반발하던 사람들은 작은 피드백도
무도망친 시애미질, 불편러 이렇게 안좋게보고
사실상 메르스 갤러리가
메갈리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도
식스맨 특집이였던걸로 기억함
모든 불편러 페미들의 탄생이
노찌롱의 음주운전에서 파생됨
찌롱이형ㅜㅠ
일단 폭력적이고 반인륜적이라고 까는 새끼들은 그것보다 수배 강한 훈련 받고 우리나라 지켜주는 UDT분들께 감사인사 한번 드려라
님 혹시 보셨나요??
뭐든 창작물은 감상에서 그쳐야 되는데 이걸 행동해서 뜯어 고치려고 드니 원
모든 걸 대중 탓으로 돌릴려고 하지 맙시다.
대중의 이중성이라고 하기에는 핀트를 잘못 잡으신 것 같으신데..
제가 말하고싶었던건
컨텐츠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를 만들어서 논란을 만드는 대중이라는 겁니다.
기획실패 편집실패 교육 실패
정작 참가자 분들은 교관님들이랑 잘지내고 훈련으로 얻은게 많다고 샤라웃 중인데 인터넷 시청자들이 기획 실패 교육 실패라고 판정지어버림 ㄷㄷ
다 떨굴려고 고문시키는 장면은 진짜ㅠㅠㅠ
국군에서 후원해 주나요? 그냥 유디티 출신들이 하는거아님? 과몰입 할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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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제일 역겨웠던건 네티즌' 라는 댓글을 봤는데 참으로 공감이 되더라구요
논란만든다고 또 논란
정답
근데 교육 존나 못하는 건 팩트
하루동안 벌어진 일을 30분으로 압축한 편집이라
교육 못한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죠
30분 외 수많은 시간에서 어떻게 교육했는지 모르잖아요
어디에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제일 역겨웠던건 네티즌' 라는 댓글을 봤는데 참으로 공감이 되더라구요
ㄹㅇ
어느 쪽도 욕 먹을 바엔 차라리 주작 없는 쪽이 훨 낫지...
무서운건 인간 크게 다르지않고 나도 언젠가 그렇게 행동했었을거라는 사실
모두를 만족시키기란..
무시가 답임
시청을 다 하고도 몰라서 여쭤보는데 수위가 너무 쌔서 논란이 있는건가요?
폭력적 + 중구난방교육
네
이런 수위라는걸 알고 본 사람과
수위가 이정도 일지 몰랐을 사람들과의 대립이죠
심지어 영상 인트로에 불편할 수 있다는 안내문도 있는데
개좆같은 반응이네요 ㅋㅋ 뭘 바라고 시청한건지
솔직히 수위높은건 너무 억까고
게으르고 나태해진 사람들 동기부여시켜주는게 목적이었고
직장인 일반스트리머도 끝까지 할수있다를 사람들이 보고싶어했는데
너무 유디티 그대로를 내비쳐서그런지
하루도안되서 운동유튜버 국대 축구선수 전원퇴교되고
가장 마지막에 버틴분들마저 훈련종료되고서도 교관분들한테 꼽만 받는 엔딩이 나니까
사람들이 많이 실망한거같음 가짜사나이의 목적과 훈련의 방향성이 애매해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1시즌때 다음시즌은 개빡셀꺼다 라고 말한걸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가 뭐 다떨어질줄은 몰랐다만 빡셀꺼라고는 생각은 했거든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러 방향성은 같다고 생각 하는데 아직 4화라서 결국 마지막화가 어떻냐에 따라 지금 이 혹독함이 의미 있었냐 없었냐 뭐 평가될꺼같아서 별 생각없이 보고 있었어요. 님말씀 들어보니 뭐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은 하는데 논란되고 뭐 말많고 그정돈 아닌거같다란 생각은 드네요.
그리고 논란이 그냥 수위가 너무 심했다 뭐 이것때문이였으면 어이없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ㄹㅇ 저도 프로그램에 실망까진 할수있다 보는데
솔직히 논란되고 뜯어고치려하고 사과와 해명를 바라고 피갤,교관들이 대차게 까여도 되는가 그건 너무 갔죠
짜피 빠들만 소비해줄테니
빠들이 원하는것만 하면 됨
애초에 돈도 안 되는 사람들이 더 난리
무도마냥 실컷 조리돌림하다가
비위 맞춰주면 재미없다고 안 볼거면서
왜 이리 난리인지 모르겠음
방구석에서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성취인가
폭력적인건 모르겠고
1기에 비해 꿈도 희망도 없고 메세지도 못느끼겠음
1기는 "동료 죽으면 너도 죽는다! 동료 챙겨!" 이런 느낌이였다면
2기는 "동료 죽으면 너도 죽는다! 다 죽여버리게 빨리 포기해!"
이런 느낌이였음
개인적으론 너무 아쉬웠음
아직 4화 까지밖에 공개 안되었고 8~9화 까지 제작 예정이라니 이제 절반 정도니 더 기다려 봅시다.
그나저나 칸종웨스트님께서 느끼신 1기와 2기의 차이가 이근 대위님의 부재를 원인으로 보는 여론도 있는거 같더군요.
이 정도 피드백만 나와도
훈훈했을텐데 사람들이 너무 극단적임
이정도 피드백마저 시애미짓이라고 차단하려는 사람들과
그에 대한 반발심리와
그 반발심리에 대한 반발심리로 생기는 쉴드들...
악순환의 반복
이것이 무한동력인가 ㄷㄷ
위엔 드립이었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논란되고 있는지 모르고 글썼다가 어느정도 강한 피드백도 받았는데
참 어렵네요..
이쯤되면 갑질 같음
시청자라는 위치를 이용한 갑질
시청자들의 월권행위가 갑질이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심어줘야
방송계가 전반적으로 행복해질듯
무한도전이 게시판 터질때마다 사과한 이후로 사람들이
자기들이 갑이라고 인식하게된 큰 계기인듯
이제 입김넣으면 바뀌네? 무릎꿇릴수 있네? 하면서
그러면서 거기에 반발하던 사람들은 작은 피드백도
무도망친 시애미질, 불편러 이렇게 안좋게보고
사실상 메르스 갤러리가
메갈리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도
식스맨 특집이였던걸로 기억함
모든 불편러 페미들의 탄생이
노찌롱의 음주운전에서 파생됨
찌롱이형ㅜㅠ
일단 폭력적이고 반인륜적이라고 까는 새끼들은 그것보다 수배 강한 훈련 받고 우리나라 지켜주는 UDT분들께 감사인사 한번 드려라
님 혹시 보셨나요??
뭐든 창작물은 감상에서 그쳐야 되는데 이걸 행동해서 뜯어 고치려고 드니 원
모든 걸 대중 탓으로 돌릴려고 하지 맙시다.
대중의 이중성이라고 하기에는 핀트를 잘못 잡으신 것 같으신데..
제가 말하고싶었던건
컨텐츠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를 만들어서 논란을 만드는 대중이라는 겁니다.
기획실패 편집실패 교육 실패
정작 참가자 분들은 교관님들이랑 잘지내고 훈련으로 얻은게 많다고 샤라웃 중인데 인터넷 시청자들이 기획 실패 교육 실패라고 판정지어버림 ㄷㄷ
다 떨굴려고 고문시키는 장면은 진짜ㅠㅠㅠ
국군에서 후원해 주나요? 그냥 유디티 출신들이 하는거아님? 과몰입 할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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