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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puppy2020.10.11 23:50조회 수 145댓글 3
페나조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
나달의 메이저 20번째 트로피, 조코비치의 메이저 18번째 트로피를 응원합니다.
현재 2세트 끝난 상황 나달 2 조코비치 0 입니다.
어서 보러가세요.
나달!
흙신
조코비치 전성기 때 나달 한참 털려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톱클래스로 기량 유지하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그리고 정말 누구보다 흙으로 빚어진 인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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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흙신
조코비치 전성기 때 나달 한참 털려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톱클래스로 기량 유지하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그리고 정말 누구보다 흙으로 빚어진 인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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