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비온의 BELOVED: ACT II입니다. BELOVED의 디럭스 버전입니다. 어제 해석하면서 돌려봤을 때 느낀 인상을 말하자면 나머지는 그닥 귀에 들어오진 않았는데 JEZEBEL은 확실히 잘 뽑은 트랙인 것 같아요. 루서의 Never Too Much도 그렇고 이런 낮은 목소리로 하는 디스코가 꽤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몰아치듯이 해석했는데 좋은 도구들을 사용하더라도 검수를 안 할 순 없으니 그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더라고요. 특별히 큰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오역에 대한 지적은 환영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기비온의 BELOVED: ACT II입니다. BELOVED의 디럭스 버전입니다. 어제 해석하면서 돌려봤을 때 느낀 인상을 말하자면 나머지는 그닥 귀에 들어오진 않았는데 JEZEBEL은 확실히 잘 뽑은 트랙인 것 같아요. 루서의 Never Too Much도 그렇고 이런 낮은 목소리로 하는 디스코가 꽤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몰아치듯이 해석했는데 좋은 도구들을 사용하더라도 검수를 안 할 순 없으니 그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더라고요. 특별히 큰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오역에 대한 지적은 환영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