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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21 새비지, 13년 간의 미국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04 08:37조회 수 23511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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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i am > i was]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던 21 새비지(21 Savage)가 지난 일요일 미국이민세관집행국(ICE)으로부터 체포되었다. 이유는 다름 아닌 '불법체류'로, 21 새비지의 국적이 미국이 아니라 지난 십몇 년 간 미국에 불법체류하고 있던 영국인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과 공포의 상황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이민세관 집행국의 대변인 브라이언 콕스(Bryan Cox)가 밝힌 바에 따르면, 당국은 영국 국적의 샤 야 빈 아브라함 조셉(Sha Yaa Bin Abraham-Joseph, 21 새비지의 본명)을 연방 법률에 따라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했다. 추가로, 당국은 21 새비지의 혐의를 '중죄'로 분류했다.

이어서 전해진 바에 의하면, 21 새비지는 2005년 합법적인 비이민 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나, 2006년 7월 비자가 만료되었음에도 돌아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문제로 그는 현재 이민세관 집행국에 구금되어 있으며, 판사가 내리는 형에 따라 향방을 달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한편, 21 새비지의 변호사 디나 라폴트(Dina LaPolt)는 위와 같은 상황이 오해로 불거진 상황일 뿐이라며 변호하는 중이다. 

우리는 아브라함 조셉씨가 누명을 벗고 감옥에서 석방될 수 있는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그는 미국의 많은 젊은이, 특히 애틀랜타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꿈을 심어주는 롤 모델이며, 사회적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수많은 프로그램을 이끄는 중입니다."


아무도 예상할 수 없던 '상상도 못한 정체'에, 21 새비지의 미래가 어떨지에 대해선 그 아무도 확실한 예측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i am > i was'를 당당하게 자랑하던 그이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i am = i was'로 본전치기를 할지, 아니면 모든 죄가 인정되며 'i am <<< i was'가 될지 상황을 숨죽이며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뉴스에 대한 인터넷의 반응들

영국 래퍼들이 서로 자신이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래퍼라고 싸울 때
21 새비지: ㅎㅎ;; ㅈㅅ.. ㅋㅋ!!


21 새비지가 말하던 총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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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마침내 내 비밀스를 알아뇄고만? (영국 발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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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새비지: "밖에 나오지 마, 갱들이 넘쳐나니까"


5.PNG


???: 영구우욱??!! 불체자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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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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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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