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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레게 앨범으로 컴백 준비 완료?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2.03 00:36조회 수 312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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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해 아주 반가운 인물의 컴백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바로 2016년 8번째 정규앨범 [Anti]를 뒤로 앨범 작업에서 멀어진 듯한 리한나(RIhana)가 그 주인공. 마지막으로 낸 앨범 [Anti]의 "Work", "Sex With Me", 그리고 "Love On The Brain" 등 많은 수록곡들이 엄청난 히트를 쳤기 때문에 팬들은 자연스럽게 다음 행보를 기대했었으나, 예상과는 달리 그녀는 지금까지 음악 작업과는 조금 거리를 둬오고 있었다. 특히, 자신의 브랜드 'Fenty' 사업에 중점을 두며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키워왔고, 수도 없이 들려오는 '다음 앨범'에 관한 질문에는 다소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곤 했던 게 사실이다. 그런 그녀가 이제 앨범 작업을 마치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전부터 많은 매체들이 리한나가 최근 들어 앨범을 준비하면서 레게에 큰 관심을 두었고, 실제로 자메이칸 작곡가들을 만나거나 자메이카 음악 앨범들의 참고를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던 와중 Us Weekly가 '익명의 지인'의 코멘트를 입수하며 리한나가 이제는 다음 앨범 즉, 9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끝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다. 더불어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증언이 전해지며, 리한나의 컴백은 실제로 기대해 볼법한 일이 되었다. 다음은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누군가가 밝힌 이야기라고 한다. 


(리한나 팀은) 거짓말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정말 500곡쯤 갖고 있어. 전부 다른 프로듀서랑 작곡가들에게서 나온 걸로. 그중에 딱 10개만 고르는 중이야. 아예 곡 만드는 캠프도 따로 만들었고, 얘기가 안 새나가게 하려고 지금까지 일 년 반을 조용히 시키더라. 나만 해도 마이애미에 갔다가, 엘에이 갔다가...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논스톱으로 일했지."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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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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