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ashe, "중고등학생 때는 인기 없었는데..."
Tinashe는 2014년에 첫 정규 앨범 [Aquarius]를 발표하고, 현재 두 번째 앨범 [Joyride]를 준비 중인데요. RAP-UP에 따르면, Tinashe가 작년 Playboy 촬영에 이어 이번에는 Complex지의 2월/3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극적이고 깜짝 놀라만한 사진들로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Tinashe 는 이번 촬영이 지금까지 했던 촬영 중 가장 섹시하고 더 재밌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Tinashe 왈.
이번 촬영은 확실히 선정적이야. 아마 내가 지금까지 한 촬영 중 가장 선정적인 촬영일 거야. 이번 것과 견줄 수 있는 건 Playboy 촬영인데, 이번 게 사실 더 섹시 한 것 같아. 이 커버는 특히 과거에 했던 촬영들과는 반대로 내가 조금 더 즐겼고, 그래서 좋았어. 우리는 엄청나게 컬러풀하고 밝은 화보를 찍을 수 있었어. 그리고 내가 평소에 (촬영에서) 가졌던 아티스트적 권한들이 이번에는 조금 더 많아서 진짜, 진짜 좋은 시간을 보냈어."
또한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앨범, 자신의 커리어,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Joyride]의 현 상황에 대해서
95% 정도 진행되었다고 말했겠지만, 80%로 다시 돌아갔어. 다 끝나가기 전에 몇몇 부분을 다시 생각해보고 있거든."
앨범을 어린 시절 침실에서 녹음하는 것에 대해서
(어린 시절 침실은) 내 고독을 위한 장소야. 여기서 나는 엄청나게 편안해. 여기서는 순수한 영감을 받을 수 있거든, 프로듀서든 누구의 의견이든 영감 외에 모든 요인에게서 영향을 받지 않고 말이야. 그리고 이 방에 있을 땐 내가 어느 정도의 성공을 얻기 전과 같은 사람이란 걸 느끼게 해줘. 가장 창의적으로 영감을 많이 받았을 때와 같은 사람인 기분이야."
(커리어의) 대안이 없는 것에 대해서
나는 플랜 B가 없어. 내 온 인생이 이 직업에 기반 되어있게 해놨기 때문에, 이게 실패하면 나는 다른 것이 아무것도 없어. 직업 선택권도, 인생에 대한 선택권도 없단 말이야. 이걸 위해서 너무 많은 것을 희생했기 때문에 실패란 있을 수 없다구. 역행 정도 만 있을 수 있어. 잘 안될 수가 없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잘 될 거야. 그리고 언제나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을 테니까, 완전히 희망 없는 상황은 절대 없을 거야.
작사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빨리 성숙해졌어. 나는 항상 작사활동의 스토리텔링 측면을 잘 이용할 수 있었어. 아티스트는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나지 않은 일을 만들어내는게 가능하거든. 나는 내 친구들이 겪은 이야기들, 내가 본 일들, 간접적으로 겪은 일들을 가져다 이야기해줄 수 있어."
바쁜 스케줄에 대해서
나는 휴식 시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야. (휴식 시간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많거든. (당연한 것을 물어본다는 듯이) 뭐에 대한 생각이냐고? 내가 충분히 일을 안 하고 있거나 내 실력이 충분히 좋지 않다거나 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들을 해."
중학교 시절 고충에 대해서
내가 중학생이었을 땐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았어. 그러면 나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거지’ 라고 생각하곤 했어. 왜냐하면, 내가 잘못하고 있어서 애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게 되거든. 근데 사람들은 이 경우가 항상 적용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 항상 자신의 잘못이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말야.
고등학교 데이트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나랑 놀고 싶어 하지 않았어. 남자들은 나를 좋아하거나 나랑 데이트하기를 원하지 않았어. 애들은 나랑 비밀리에 얘기하면서도 학교에서는 날 무시하곤 했고. 말 그대로 내 존재 자체를 무시하는 거지. 그리고 그건 심리적으로 자신을 괴롭힌단 말이야. 나랑 얘기하는 걸 다른 사람이 모르게 하려고 한다면, 내가 진짜로 매력이 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고."
*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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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아닌데 워!!!!
좋은 앨범 또 드랍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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