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ga, "Kanye는 경청할 줄 아는 사람"
Tyga는 작년 7월 [The Gold Album: 18th Dynasty]를 발매하고 8월에는 믹스테잎 [Fuk Wat They Talkin Bout]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HiphopDX에 따르면, Tyga가 자신의 집에서 Dujour 매거진에 실릴 화보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자칭 “돕(dope)함의 왕”인 Tyga는 이번 호에서 Givenchy 셔츠 위에 흰·검 줄무늬 BILLY 재킷을 입은 채, 새로 염색한 금발 머리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뽐내며 등장하는데요. 이번 화보에서는 마네킹과 함께 색다른 촬영을 진행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인생과 음악적 요소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Kanye West에 대해서
그와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배울 수 있어. 그는 경청해, 그게 내가 하는 것이기도 하고. 나는 모든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거기에 내 생각을 더해. 그게 인생인 거야. 신은 우리를 많은 갈림길에 놔줘.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는 우리의 결정에 달린 것이고."
사생활에 대해서
나는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것들만 알면 좋겠어. 사람들이 2Pac의 사생활은 잘 몰랐잖아. 그래서 그가 그렇게 상징적이었던 거야. (인터넷 나오기) 전에 유명인들은 진짜로 슈퍼스타였어. 나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접하지 않아. 매일 아침 일어나서 ‘지금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뭐라고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 수는 없잖아. 그런 인생을 살면 절대 창의적일 수 없을 거야. 나는 그저 내 모든 답을 음악 안에 담고 싶을 뿐이야."
성공에 대해서
나는 굉장히 오랫동안 이런 사람이었어. 내 인생의 절반 동안 말이야. 나는 음악이 나에게 무언가를 이뤄줄 것이라는 신념이 있었어. 뭐를 이뤄 줄지는 몰랐지만 말이야. 나는 그냥 ‘계속해서 신념을 지니면 아무 문이나 열리겠지, 그러면 그냥 그 문으로 들어가서 그때부터 뭔 일이 일어날지 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어."
독창성에 대해서
나는 창의적인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그 에너지를 어디에 써야 할지 정하기만 하면 돼. 그리고 여러 일을 하려는 것보다 한 가지 일을 완벽히 해야 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든, 열심히 해야 해. 모든 일은 시간이 걸린다고. 우리 모두 사람이기에 많은 것들이 너를 유혹할 거야. 우리가 로봇이었으면 그런 거를 쉽게 막을 수 있겠지, 뭔 말인지 알지? 어떤 것에 신념이 있으면, 그냥 참고 진행하는 수밖에 없어."
*원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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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male안좋아하고 shemale은 좋아한다 이건가
그래도 랩은 잘하니깐 인정
그나저나 타이가 하면 이제 그거밖에 생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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