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drick 인터뷰 (그래미, 새 앨범, Obama 등)
Kendrick Lamar는 올해 Grammy Awards의 총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젊은 아티스트로서 역사를 쌓아가는 듯한 행보인데요. Rap Up에 따르면, Kendrick Lamar가 Billboard와의 인터뷰에서 “11개 모두 타고 싶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Kendrick Lamar는 새 앨범, Obama 대통령, 젊은 아티스트 등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래는 Kendrick Lamar와의 1문 1답
[To Pimp A Butterfly]에 대해
내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준 것 같아. 단순히 우리 동네를 넘어 수많은 가정의 마음도 건드렸으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걸 내가 말해줬던 게 아닌가 싶어.”
차기작에 대해
내용 측면에서 보자면 내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생각은 있어. 하지만 아직은 설익은 상태야. 스튜디오에 돌아가면 발전적인 형태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
지난 Grammy Awards에서의 수상 실패에 대해
그때는 그 작품이 내 최고의 역작으로 알려질 것 같아서, 내가 새로 들려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알려질 것 같아서 속상했어.. [good kid, m.A.A.d city]는 좋은 작품이지만, 내 최고의 작품은 아니거든. [To Pimp A Buttefly]도 좋은 작품이야. 앨범이 낳은 연결점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첫 앨범은 그냥 연결점을 만든 거였어. 두 번째 앨범은 더욱 큰 연결점을 만들었지.”
Grammy Awards에서 상을 타고 싶은 이유에 대해
보다 큰 이야기야. 보통 Grammy Awards라고 하면 Lauryn Hill과 Outkast가 ‘Album of the Year’를 탄 것만 이야기하게 되잖아. 그러니 크게 보면 힙합 문화 자체에 큰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Drake와 Kanye West의 인터넷 영향력에 대해
난 그쪽으론 영 꽝이야. 그 사람들은 그쪽으로는 아주 축복받은 것 같아. 나도 그런 재능이 있으면 좋겠어. 근데 지금 당장은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아.”
Joey Bada$$, Isaiah Rasahd & Chance The Rapper에 대해
사람들은 우리 세대를 보고 ‘부적격자’라고 부르잖아. 근데 정작 우리는 그런 거에 뭣도 신경 안 써. 다만 저 세 명은 우리에게 어떤 감각이 있다는 걸 보여주지. 우리 세대는 우리에게 문제가 무엇인지, 잘못된 게 무엇이고 옳은 게 무엇인지 말해줄 수 있는 적합한 사람이 필요해.”
Compton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내가 가진 책임감을 생각해보면 Compton에서 그런 압박감을 느껴. 세상이 정의가 없는, 그런 곳으로 변하고 있잖아. 그래서 나설 필요가 있어. ‘Mortal Man’에서 ‘내가 영웅이 되어줄게’ 라고 말하는 게 아니야. 질문하는 거지. ‘내가 할 수 있다고 진정 믿어주는 거니?’ 라고 말이지.”
Obama 대통령에 대해
요즘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 방식은 내가 Obama 대통령을 만나기 전 대통령을 바라보던 방식하고 비슷한 것 같아. 사람들은 특정 위치에 오른 사람 역시도 인간이라는 걸 잊어버리는 것 같아. 대통령이 내 얼굴에 대고 자기가 좋아하는 레코드가 뭔지 이야기하는 순간, 위치가 얼마나 높다 한들 그 사람 역시도 인간이라는 걸 이해하게 됐어. 지위가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우리 모두 음악은 좋아해. 심지어 대통령도 스네어를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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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해 내가 가진 책임감을 생각해보면 Compton에서 그런 압박감을 느껴. 세상이 정의가 없는, 그런 곳으로 변하고 있잖아. 그래서 나설 필요가 있어. ‘Mortal Man’에서 ‘내가 영웅이 되어줄게’ 라고 말하는 게 아니야. 질문하는 거지. ‘내가 할 수 있다고 진정 믿어주는 거니?’ 라고 말이지.”
카니예나 드레이크와 다른 힙합을 보여주는 친구
3집에서는 굿키드나 투핌처럼 가사와 연계성으로 조지는 것 말고
혼자 스킬로 조지는 앨범하나 냈으면
근데 켄드릭은 TDE멤버들을 정규앨범에 피쳐링으로 안쓰는 것 같아요
section 80 엔 나오지 않았나요?
Money trees is the perfect place for shade and that's just how i feels
말도 안되네요 ㅋ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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