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지(Jay-Z)가 내년 2월 열리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헤드라이너로 직접 무대에 오른다. 미국프로풋볼리그(NFL)와 애플 뮤직(Apple Music), 록 네이션(Roc Nation)은 제이지가 2027년 2월 14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열리는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이 된다고 발표했다. 록 네이션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해미시 해밀턴(Hamish Hamilton)이 연출을 담당한다.
제이지는 1996년 발표한 데뷔 앨범 [Reasonable Doubt]의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양키 스타디움 3회 매진과 런던, 파리 매진 공연으로 이어 왔고, 지난 주말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마무리했다. 소파이 공연에는 딸 블루 아이비(Blue Ivy)가 피아노로 참여했으며, 닥터 드레(Dr. Dre), 스눕 독(Snoop Dogg), 투 쇼트(Too $hort) 등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제이지는 그래미 어워드 25회 수상, 89회 노미네이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노미네이트 횟수는 역대 두 번째이며, 1위는 아내 비욘세(Beyoncé)다.
https://youtu.be/bHCRn9NZtPA?si=2FU39N8nrgoreZ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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