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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커디, 바스키아 전기 영화 연출, 주연까지

title: [회원구입불가]Editor_jester2026.10.22 15:09댓글 1

https_hypebeast.com_image_2026_10_21_kid-cudi-jean-michel-basquiat-upcoming-biopic-film-3.jpg


키드 커디(Kid Cudi)가 전설적인 화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의 삶을 다룬 영화 <Jean>에서 각본, 연출, 주연을 모두 맡는다.


커디는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바스키아를 연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실제로 성사된 프로젝트는 없었다"라며 "결국 올해 '내가 직접 써보자'고 결심하게 됐다"고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오랜 자료 조사와 서적 탐독, 바스키아를 알던 사람들과의 대화를 거쳤다고 밝히며, 이번 작품을 "바스키아와 1980년대, 그리고 뉴욕시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소개했다.


바스키아는 1980년대 뉴욕을 무대로 특유의 거친 화풍과 세 개의 뾰족한 왕관 문양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아티스트다. 1988년 27세의 나이에 요절하며 현대 미술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한편 커디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영화 <Happy Gilmore 2>에 카메오로 출연했고 <House Party> 등에도 얼굴을 비쳤으며, 연출 데뷔작 <Doe>에 이어 바비 페레이라(Barbie Ferreira)와 함께하는 호러 영화 <Wrong Number>의 각본, 연출, 주연까지 맡으며 감독이자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https://youtu.be/ZmSGi41xODg?si=E0gYh5fP7N1SRZ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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