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Cent, "Eminem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어"
HiphopDX에 따르면, 래퍼 50 Cent는 최근 XXL 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료와 적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음악을 시작한 이래 믿고 함께할 수 있는 동료를 별로 만나지 못했지만, Eminem만큼은 예외라고 밝혔습니다. 50 Cent 왈,
내가 도움을 원했을 때, Eminem은 그 도움을 준 사람이야. 그만큼 영향력 있는 사람이 없던 시절에 말이지. 내 음악 생활 동안 맺은 관계에 대해 나는 그리 신경 쓰지 않아. 하지만 Eminem은 진짜야. 그 친구는 다르다고. 나와 함께 하는 동안 항상 한결같았고, 나는 그를 죽는 날까지 존경할 거야. 심지어 그를 위해서라면 나 자신을 포기할 수도 있어. Eminem에게 누가 모욕을 준다면, 그놈에게 어떤 일이든 할 거야. 설령 그 짓의 결과가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 해도 말이지."
한편 50 Cent는 지난 2012년 공개된 싱글 "My Life"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요. Eminem과 Maroon 5의 Adam Levine이 참여한 이 곡은 원래 50 Cent의 앨범 [Street King Immortal]에 실릴 예정이었으나, 이후 앨범은 무기한 연기되고, "My Life" 역시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Eminem 노래가 차트에서 흥행하지 못한다면, 그건 오직 한가지 경우야. Beats By Dre가 매출에 타격을 입고, 반대로 (50 Cent가 후원하는) SMS Audio 헤드폰은 잘 나가게 되는 경우 말이지. 나와 Eminem, Adam Levine이 같이 부른 노래가 있었잖아. 그게 Eminem의 커리어에서 유일하게 '성공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는 곡이었어. Beats By Dre 브랜드는 그 곡을 무척 난감해 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수억 달러가 오가는 사업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던 것 같아."
또한, 50 Cent는 한때의 친구에서, 이제는 적으로 돌아선 권투 선수 Floyd Mayweather를 언급했습니다. 둘은 더 이상 친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Floyd Mayweather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는데요. 50 Cent 왈,
Floyd Mayweather에 대한 악감정은 없어. 그 친구가 지기를 바란다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그 자식 망했으면 좋겠어.' 이러진 않는단 말이야. (중략) 나는 그 친구가 가능한 한 많이 이기길 바라. 그리고 지금 생활 방식도 좀 바꿨으면 좋겠고. 선수 생활을 오래 할 수 있게끔 말이야. 하지만 내가 좋은 조언을 한대도, 그 친구가 그걸 깨닫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
(Floyd Mayweather와의 관계는)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어. 하지만 별 상관은 없어. 나와, 그 친구에게서 멀어지는 다른 사람들의 차이가 뭔 줄 알아? 나는 부자라는 거야. 그래서 누가 내 주변에 있든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거지. 우리가 친했던 시절을 나는 벌써 다 잊어버렸어.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친했던 줄도 몰라. 우린 2002년부터 친구였는데 말이지. 하지만 Floyd Mayweather와 예전처럼 이야기하게 될지, 난 별로 신경 안 써."
* 관련기사
50 Cent, "Floyd Mayweather, 날 짜증나게 하지 마"
- 국외 뉴스 에미넴, 로큰롤 명예의 전당 회장의 극... *6
- 국외 뉴스 50센트부터 릴 나스 엑스까지, 윌 스미... *9
- 국외 뉴스 50센트, 슈퍼볼 퍼포먼스 밈에 반응하다 *10




크크 맞는말입니다.
게임// 데뷔 앨범 발매 못하고 비샵 라몬 꼴 날뻔한거 드레랑 지미가 50한테 지 유닛에 넣어달라고 해서 넣어주고 자기 2집에 들어갈 곡들이었던 How We Do, Hate It or Love It등의 곡들을 훅 포함 줘서 성공시키니깐 나중에 뒤통수 맞음.
영벅// 미국은 돈을 많이 벌면 세금 내는 괄호가 달라지면서 세금 나눠서 내야하는데 영벅이 이거 모르고 돈 다 탕진해서 도와달라해서 한번 도와주니깐 다음번에 또 그러고 또 그래서 이리저리 조언해주니깐 영벅 삐지고 50 욕하고 다녀서 사이 틀어졌는데 영벅또 세금 문제 생겼다가 집 수색때 총기 찾아서 감옥 갔다 나오니깐 주변에 아무도 없었던거 오십전이 다시 받아줌. 영벅은 최근 인터뷰에서 당시는 이해 못했는데 문제 생기고 감옥 갔다 나오면서 진정한 형제가 누구였는지 알게 되었다고 말함.
로이드 뱅스// 큰 문제는 없고 뱅스가 좀 조용하고 릴렉스한 성격이라서 항상 일하게 한게 50. 뱅스 아버지 죽고서 1년인가 2년동안 팬들앞에서 거의 사라지고 집에만 있으니깐 50이 계속 그렇게 살면 어떡하냐 너희 어머니랑 너를 위해서라도 다시 활동해야한다 푸시하곤 했는데 그거 때문에 서로 이야기 안했지만 서로 큰 문제는 없었음.
키드키드// 50센트랑 만난 이후 계약 이야기 하다가 잠시 50가 딴곳으로 가야해서 헤어짐. 동네에서 어쩌다가 총 맞고 병원 실려감. 자기 기회 날렸다고 생각하고 열받아 있는데 50가 찾아와서 너 이새끼 여기 두면 위험할꺼 같아서 바로 계약하고 나 따라오라고 해서 바로 총 맞은 상처에 붕대만 감고서 바로 비행기 타고 그날부터 지유닛 활동. 50센트가 총 맞았을땐 콜롬비아에서 이새끼 너무 위험하다고 짤렸는데 그때 기억 때문에 키드키드 계약한거라함. 그후 키드키드도 영머니 릴웨인이랑 일할때보다 50랑 일할때가 훨씬 단도직입적이고 충성을 보상받는다고 간접적으로 밝힘.
50이랑 비지니스 해서 안챙겨줬다고 욕하는 사람은 없어요. 심지허 게임도 그런 소리는 안하고요. 님 닉네임인 프로도지랑 해복도 지유닛에서 돈 무진장 벌었고 프로도지 집 사던 돈도 아무도 안빌려 주는거 50센트가 빌려준거고요. Blood Money앨범도 요즘 나오면 한 4/5 4.5/5 평점 받을 앨범인데 당시 지유닛이 뉴욕전체+게임이랑 비프할 때라서 손해본거지 음악적으론 좋은 앨범이었고요. 맙딥은 아직도 지유닛이랑 좋은 관계일껄요.
당시 비슷한 시기에 계약했던 MOP도 앨범 안냈는데 지유닛 계약으로 전에 있던 빚 청산하고 나갔다고 인터뷰하고, 얼마전 레미 마는 인터뷰에서 감옥에 있을때 밖에 좀더 일찍 나올수 있게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서 받아야 하는데 50센트가 자필로 나와서 일 못잡으면 자기가 계약한다고 편지 써줘서 고마웠다고 말하고. 것으로 말하는 이미지만 보면 존나 악당새끼 같은데 알고보면 음료 하나 팔때마다 아프리카 애들 밥 주고 왠만한 착한척 하는 래퍼보다 선행 많이 해요.
지가 똥꼬빠는 사람은 비츠바이드레고
지 똥꼬 빨아주는 사람은 SMS 오디오고
빨리고 빨리는 똥꼬 힙합씬의 종착역은 갓-팀 쿡
갓애플차냥해
두번째는 로이윌리엄스
요즘은 별로여도
옛날앨범은 일번부터 끝번까지 모두 명곡으로가득찻는데
제 게임 닉도 50센트인만큼 요즘 50에 빠져있는데 의리까지 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