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cki Minaj, "Beyonce와의 작업은 영광"
Nicki Minaj는 새 앨범 [The Pink Print]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 중인데요. HiphopDX에 따르면, 최근 그녀는 인터뷰에서 Beyonce와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두 뮤지션은 얼마 전 공개된 Beyonce의 "Flawless" 리믹스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습니다. Nicki Minaj 왈,
Beyonce와 같이 작업한 것은 내게 영광이었어. 내가 항상 우러러보던 사람이었으니까. 나를 아는 사람은 기억하겠지만, 지금까지 나는 거의 모든 인터뷰에서 Beyonce에 대해 이야기했었단 말이야. 그녀는 굉장히 의욕적이고, 그 열정이 너무 좋아. 그녀는 여성들에게 많은 것을 의미하지. 방구석을 뛰쳐나가 경쟁하고, 열심히 일하고 싶은 여자들 말이야. (Beyonce와의 작업은) 내 인생을 바꿀만한 경험이었어. Beyonce에게 감사해."
한편 Nicki Minaj는 화제가 되었던 자신의 신곡 "Anaconda" 커버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Anaconda"는 Sir Mix-a-Lot의 컬트 클래식인 "Baby Got Back"을 샘플링한 곡인데요. "Anaconda"의 싱글 커버에는 Nicki Minaj가 엉덩이를 드러내고 있어 여러 패러디 대상이 되었습니다.
정말 별 미친 패러디들이 다 나오더라니까. 자스민 공주(디즈니 영화 <Aladdin>의 여주인공), Peter Griffin(만화 <Family Guy>의 주인공), Kermit the Frog(<Sesame Street>에 등장하는 개구리 인형)... 상상 가능한 모든 인물들이 그 포즈를 취하게 됐어."
그 'Baby Got Back' 샘플은 내가 그 노래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었거든. 그래서 프로듀서랑 같이 작업할 때, '이 노래의 내레이션 부분을 샘플링하고 싶어.'라고 말했어. 원래 제목은 'Big Fat Ass'였어. 막판에 내가 바꾼 거지."
또한 Nicki Minaj는 최근 긴 수감 생활을 끝마친 래퍼 Remy Ma에 대해서도 간략히 이야기했는데요. Remy Ma의 출소 직후 Nicki Minaj는 이미 'Remy Ma는 이 게임의 최고라고 생각하며 나는 수감 전부터 그녀의 팬'이라 밝히며 같이 작업하고 싶다 말한 바 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기 전, 그녀는 정말 끝내주는 래퍼였지. 그리고 당시 내가 존경하던 여성 음악인 중 한명이기도 했고 말이야. 그녀에게 지지를 보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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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뮤지션들의 롤모델 비욘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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