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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켄드릭 라마 새 벌스 듣고 이틀에 한 번씩 연락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9.28 16:45추천수 3댓글 18

타일러 (1).jpg

 

최근 켄드릭에게 많이 질척거렸던 타일러.

 

최근,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는 사촌지간의 래퍼 베이비 킴(Baby Keem)과 함께한 두 트랙 “family ties”와 “range brothers”에 목소리를 올리며 마침내 침묵을 깼다. 켄드릭 라마의 팬들에겐 선물과도 같았을 이 벌스들이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에게도 큰 충격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전 공개된 XXL과의 인터뷰에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는 베이비 킴과 켄드릭 라마의 “family ties”를 감상했던 날을 회상하며 ”완전히 뒤집어졌다”고 표현했다. 그는 켄드릭 라마가 정상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여전히 과감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이후 이틀마다 켄드릭 라마에게 벌스를 칭찬하기 위한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내가 왜 뒤집어졌는지 알아? 그 정도 레벨 되는 사람인데 여전히 노력하고 있어서야. 새 목소리를 시도했다고. 새 걸! 여전히 배우고 있다는 거지. 막 폰도 몇 달씩 안 쳐다보면서. 근데 내가 이틀마다 전화해서 완전 질려버리긴 했겠다.”

 

XXL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진행한 인터뷰 전체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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