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다... 떴냐...?
음악 외적으로도 수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이지만,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장르 팬들에게는 새 앨범만 제때 잘 나와준다면 그 어떤 불평도 할 이유가 없다. 다행히, 칸예 웨스트는 대통령 선거 낙선 이후 꾸준히 차기작의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왔던 것으로 보인다.
하루 전, 칸예 웨스트의 새 프로젝트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비밀 리스닝 파티 초대장이 관계자들에게 주어졌다. 리스닝 파티는 현지 시각 7월 18일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큰 사이즈의 가방과 휴대전화는 반입이 금지되었다.
관계자들만을 위해 개최된 리스닝 파티인 만큼 실질적인 작업물을 접할 수는 없지만, 칸예 웨스트의 차기작을 감상하고 난 관계자들의 증언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푸샤 티(Pusha T), 릴 베이비(Lil Baby),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포스트 말론(Post Malone), 그리셀다 레코즈(Griselda Records) 멤버들이 앨범에 참여했으며, 늘 앨범 안에서 한두 명의 신예를 기용했던 전통을 이어가는 듯 케이시 플루토(KayCyy Pluto)로도 알려진 신예 케이시(KayCyy)가 참여했다.
한편, 동료 저스틴 라보이(Justin Laboy)는 자신이 케빈 듀란트(Kevin Durant)와 함께 칸예 웨스트의 새 앨범을 감상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프로덕션이 1광년은 앞서 있다”라고 주장했다.
Respectfully Justin @JustinLaboy
칸예가 나랑 케빈 듀란트 위해서 앨범 틀어줬는데. 마! 프로덕션은 한 1광년 앞서 있고, 뭔가 다시 인정을 받으려는 듯한 굶주린 가사들이 있어. 곧 앨범 발매하려던 아티스트들은 그냥 뒤로 미뤄야 할 듯 ㄹㅇ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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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인 존버 갈까여....?
믿어본다.
전작 더라오팝, ye, 이스킹도 릴리즈 전에 리스닝파티를 했었나요?
TLOP은 이지 패션쇼 시즌 3때 공개했었어요
Ye랑 JIK는 안했던 걸로 압니다
Ye는 하지 않았나요? 리스닝 파티 스트리밍 해서 저는 라이브로 들었는데... 그게 이거처럼 비밀리에 한 건 아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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