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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새 앨범 비밀 리스닝 파티 진행되었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7.19 14:59추천수 1댓글 9

칸예 웨스트 새 앨범 리스닝 파티 (1).jpg

 

돈다... 떴냐...?

 

음악 외적으로도 수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이지만,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장르 팬들에게는 새 앨범만 제때 잘 나와준다면 그 어떤 불평도 할 이유가 없다. 다행히, 칸예 웨스트는 대통령 선거 낙선 이후 꾸준히 차기작의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왔던 것으로 보인다.

 

하루 전, 칸예 웨스트의 새 프로젝트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비밀 리스닝 파티 초대장이 관계자들에게 주어졌다. 리스닝 파티는 현지 시각 7월 18일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큰 사이즈의 가방과 휴대전화는 반입이 금지되었다. 

 

관계자들만을 위해 개최된 리스닝 파티인 만큼 실질적인 작업물을 접할 수는 없지만, 칸예 웨스트의 차기작을 감상하고 난 관계자들의 증언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푸샤 티(Pusha T), 릴 베이비(Lil Baby),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포스트 말론(Post Malone), 그리셀다 레코즈(Griselda Records) 멤버들이 앨범에 참여했으며, 늘 앨범 안에서 한두 명의 신예를 기용했던 전통을 이어가는 듯 케이시 플루토(KayCyy Pluto)로도 알려진 신예 케이시(KayCyy)가 참여했다.

 

한편, 동료 저스틴 라보이(Justin Laboy)는 자신이 케빈 듀란트(Kevin Durant)와 함께 칸예 웨스트의 새 앨범을 감상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프로덕션이 1광년은 앞서 있다”라고 주장했다.

 

Respectfully Justin @JustinLaboy

 

칸예가 나랑 케빈 듀란트 위해서 앨범 틀어줬는데. 마! 프로덕션은 한 1광년 앞서 있고, 뭔가 다시 인정을 받으려는 듯한 굶주린 가사들이 있어. 곧 앨범 발매하려던 아티스트들은 그냥 뒤로 미뤄야 할 듯 ㄹㅇ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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