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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의 체포, 작전명 ‘네버 프리 어게인’으로 진행됐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6.09 17:07추천수 1댓글 11

영보이네버브로크어게인 네버프리어게인 (1).jpg

 

의도적으로 쓰인 경찰의 언어유희?

 

끊임없이 공개되는 작업물로 인해 공백을 느끼긴 힘들지만, 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YoungBoy Never Broke Again, 이하 NBA 영보이)은 지난 3월부터 오늘까지도 불법 총기 소지죄로 체포된 뒤 철창 뒤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NBA 영보이의 변호인단이 그의 재판 전 석방을 위해 제출한 문서에 의하면, 변호인단은 NBA 영보이의 체포가 경찰에 의해 철저히 짜인 판이었다고 여기고 있다. 변호인단은 그의 체포를 ‘의도된 기습’이라 표현했으며, 어떠한 사전 경고도 하지 않음을 통해 자발적인 투항의 여지를 아예 없앴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경찰이 의도적으로 NBA 영보이를 체포했다는 주장을 피력하기 위해, 변호인단은 본 체포 작전의 작전명이 NBA 영보이의 이름을 응용한 언어유희였다는 사실을 짚었다. 변호인단이 밝혀낸 경찰의 작전명은 ‘네버 프리 어게인(Never Free Again)’이었으며, 이는 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의 이름에서 큰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간주해도 무리가 없다.

 

변호인단은 경찰이 본 작전명과 함께 의도적으로 NBA 영보이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내리고자 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중. NBA 영보이의 재판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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