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할 것 같으면서도 새삼 놀라운.
얼마 전 공개된 제이콜의 [The Off-Season]은 282,000장의 통산 판매량을 기록하며 당연하다는 듯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했다. 네 곡을 빌보드 핫 100 차트 탑 10 안에 데뷔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기도 한 가운데, 제이콜이 본작을 통해 거둔 예상 첫 주 수익이 공개되었다.
보도에 의하면, 제이콜은 [The Off-Season]의 수록곡들을 통해 약 1,727,000달러(19억 2,560만 5,000원)의 첫 주 수익을 거뒀다. 이중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 곡은 21 새비지(21 Savage), 모레이(Morray)와 함께한 트랙 “m y . l i f e”로, 해당 트랙만으로 214,000달러(약 2억 4,000만 원)의 수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a m a r i”는 193,000달러(약 2억 1,500만 원), “p r i d e . i s . t h e . d e v i l”은 185,000달러(약 2억 600만 원), “9 5 . s o u t h”는 180,000달러(약 2억 원)의 수익을 거뒀으며, 다른 모든 수록곡 역시 150,000달러에서 90,000달러 사이의 수입을 올렸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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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희 집은 어렸을 때부터 아이엠에프 자기소개하기를 맞이해
한 번도 제대로 된 밥 한 번 못 먹고 러시아산 킹크랩과 송로버섯으로 끼니를 연명해왔습니다.
집이 너무 가난해서 배우고 싶은 음악도 못배우고 하버드대 짱구엄마 심리학과에 진학해야만 했습니다.
옆 동네 어떤 사람은 우지벌트가 대학등록금 1억을 내주어 가고싶은 대학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더도말고 딱 1000원만 주신다면 그 돈으로 꼭 성공하여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께요
와 수익이 저 정도로 나는구나ㄷㄷㄷ
형님
저희 집은 어렸을 때부터 아이엠에프 자기소개하기를 맞이해
한 번도 제대로 된 밥 한 번 못 먹고 러시아산 킹크랩과 송로버섯으로 끼니를 연명해왔습니다.
집이 너무 가난해서 배우고 싶은 음악도 못배우고 하버드대 짱구엄마 심리학과에 진학해야만 했습니다.
옆 동네 어떤 사람은 우지벌트가 대학등록금 1억을 내주어 가고싶은 대학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더도말고 딱 1000원만 주신다면 그 돈으로 꼭 성공하여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께요
국밥이 몇 그릇이여..
ㄹㅇ루다가 억 소리가 나버리네....
콜 새비지 조합은 뭉쳣다 하면 터지네.. 앨범 내라
거 실례지만 아이스크림 하나만/...
치킨 깊티 하나만...
이래서 피쳐링비가 비싼거구나 ㄷㄷ
제이콜같은 래퍼가 성공해서 너무 좋다
와 19억
부럽다...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세계 최고로 손가락 안에 드는 래퍼가
최대 시장인 미국서 20억이면 놀라울일은 아닌듯
오 그렇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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