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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레인즈, 자신을 헐뜯는 네티즌에게 2,500달러 쾌척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12.24 15:50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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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헐뜯으러 가지는 맙시다.


토리 레인즈(Tory Lanez)는 묵묵히 음악만을 이어가는 조용한 스타일의 뮤지션은 아니다. 올해에도 그는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과 얽힌 이슈, 레이블 인터스코프(Interscope)를 향한 공개적인 이의 제기 등 다양한 음악 외적인 이슈를 만들어냈던 바 있다.


이렇게 미디어에 갖가지 일들로 모습을 비출수록, 그를 향한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아니꼬워하는 사람도 생겨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한 트위터 유저는 토리 레인즈의 음악을 향한 공개적인 비난을 늘어놓았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뮤지션에게 닿지 않을 한 일반인의 소란에 그쳤겠지만, 이번에는 토리 레인즈가 직접 등판한 뒤 그녀에게 조금 특별한 대응을 선사했다.


트위터 유저


오늘 나랑 싸운 토리 레인즈 팬 대부분이 뭐라 하는지 알아? 내 계좌 보고 거지라고, 우리 아빠가 나 싫어한다고 하네. 그게 문제면 나한테 기부를 해. 그러면 문제가 없어지겠지. 


Tory Lanez @torylanez


문제는, 다들 너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거야. 네가 날 잘 모르는 것처럼. 근데 오늘은 X발, 그냥 내가 너 도와줄게. 캐시앱 계정 알려줘. 네가 필요한 돈 내가 준다. 내가 대인배라서 다행이지 ㅋㅋㅋ


이후, 해당 트위터 유저는 토리 레인즈가 자신의 캐시앱 계정에 2,500달러를 입금했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하지만 토리 레인즈의 통큰 기부와 달리, 그녀는 화는 조금 가라앉았지만 여전히 토리 레인즈를 향한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트위터 유저


여전히 내 의견으로는 토리 레인즈 음악은 쓰레기야. 나한테 필요한 돈 줘서 고맙긴 하지만 이 생각은 안 바뀌어.


한편, 토리 레인즈는 지난 22일 10곡이 수록된 새 프로젝트 [Loner]를 발표했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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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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