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각종 콘서트와 페스티벌이 활성화되기 시작해야 할 시기에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존 레전드(John Legend)와 콜드플레이(Coldplay)를 비롯한 많은 몇몇의 뮤지션들이 '방구석 콘서트'를 개최하며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중, 지난밤에는 스웨이 리(Swae Lee)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콘서트를 열 것이라 미리 알리며 무대로 뛰어가는 모습부터 약속한 8시경 무대에 오르는(?) 모습까지 팬들에게 공유했다. 스튜디오에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그는 실제 공연장과 같은 텐션으로 40분 가량 공연 했다.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인지 스웨이 리의 라이브 방송은 최대 256,000명의 사람을 끌어모았고, 그 역시 이에 대한 흥분과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스튜디오 공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kV682g4tdg
@swaelee
어젯밤에 256,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와줬어 우왕 매진 대잔치 너무 고맙구요 클럽 '가상'!! 우리 진짜 역사를 새로 쓴 듯... 어느 부분이 제일 좋았어?? 다시 밖으로 나가서 너희들 직접 볼 수 있는 날만 기다린다 정말. 우리는 곧 이 힘든 시기를 극복해낼 거야.
CREDIT
Editor
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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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명ㅎㄷ..
머리가 왜이리 짜파게티같냐
끓인지 한 일주일 된 짜파게티같음
방문 열고 엄마 들어오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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