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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떡, 친구들 위해 억 대 보석금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8.08.29 23:37추천수 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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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영 떡(Young Thug)은 자신의 27번째 생일 겸, 새 프로젝트 [Slime Language]를 발매한 기념으로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가졌었다. 그러나 순찰을 하던 경찰들에게 수색을 당했고, 그 자리에서 영 떡을 포함한 총 5명이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던 바 있다. 이들은 보석금을 내면 풀려날 수는 있으나, AK-7을 가지고 있던 한 명은 5만 달러(한화 약 5,557만 원), 그리고 나머지 넷은 각각 3만 5천 달러(한화 약 3,900만 원)라는 거액의 보석금과 제반 비용들을 부담해야 했고, 그 금액은 자그마치 2억 2천여만 원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영 떡은 체포된 지 12시간만에 인스타그램에 포스팅을 올리며 보석금을 지불하고 풀려났음을 암시했고, 십여일이 지난 지금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과정에 들어간 모든 비용을 영 떡이 지불했다고 밝혀졌다. 앞서 알려진 금액 말고도 1인당 7천 달러(한화 약 778만 원)에 달하는 변호사 비용이 추가로 있다고 하니, 자신의 동료들까지 책임지고 거액을 쾌척(?) 하는 영 떡이 다시 한번 멋져 보이는 순간이다.

https://www.instagram.com/p/BmlffUohatl/?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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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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