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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앨범 믹싱은 좋은 편인가요?

title: Chance the Rapper (2)버드나무6시간 전조회 수 414댓글 11

어떻게 평가받는지 궁금해요

 

믹싱 잘 된 앨범 들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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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뚱다리Best베스트
    3 5시간 전

    잘된 믹싱의 정의는 '깔끔하고 고급진 소리가 나는가' 가 아니고 아티스트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걸 소리로 잘 표현해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위기를 표현하고 어떤 곳에서 주로 틀어졌으면 하는가'를 믹싱으로 잘 구현했는지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깔끔함을 주로 추구하는 국내 음원 들에 비해 해외 음원들은 대부분의 음원들이 믹싱의 퀄리티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믹스테잎이나 인디펜던트 앨범들은 믹싱 개같은거 많긴해요. 메이저 레이블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정규 앨범들은 구린 믹싱 찾는게 더 어려울겁니다.

  • 1 6시간 전

    돈이 그렇게 많은데 믹싱 안좋으면 문제긴 합니다

  • title: Chance the Rapper (2)버드나무글쓴이
    1 6시간 전
    @옥타비아누스

    예햄이 아웃라이어인 거군요..

  • title: No Love Deep Webyi
    1 2시간 전
    @버드나무

    갤주는 돈은 많은데 친구가 없어짐

  • 5시간 전

    드레이크 앨범 믹싱은 NWTS 빼면 걍 준수하다고 기억해요. 믹싱 잘 된 앨범으론 프랭크 오션 앨범 2개, 다프트 펑크 RAM, 라디오헤드 In Rainbows 정도 생각나네요.

  • title: Chance the Rapper (2)버드나무글쓴이
    5시간 전
    @에이셉과라마

    정보 감사합니다!

  • 2시간 전
    @에이셉과라마

    블론드가 확실이 믹싱이 진짜 왼벽한듯

  • 3 5시간 전

    잘된 믹싱의 정의는 '깔끔하고 고급진 소리가 나는가' 가 아니고 아티스트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걸 소리로 잘 표현해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위기를 표현하고 어떤 곳에서 주로 틀어졌으면 하는가'를 믹싱으로 잘 구현했는지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깔끔함을 주로 추구하는 국내 음원 들에 비해 해외 음원들은 대부분의 음원들이 믹싱의 퀄리티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믹스테잎이나 인디펜던트 앨범들은 믹싱 개같은거 많긴해요. 메이저 레이블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정규 앨범들은 구린 믹싱 찾는게 더 어려울겁니다.

  • 1 5시간 전

    chat gpt 피셜 유명한 11대 믹싱 엔지니어가 주로 참여한 11개의 앨범 뽑아봤습니다.

     

    Dr. Dre — 프로듀서이자 믹싱 엔지니어

    The Chronic (1992)

    Dre의 프로듀싱과 믹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작품.

    2001 (1999)

    Dre의 완성도 높은 웨스트코스트 사운드를 경험하기 좋은 작품. 앨범 믹싱 크레딧에 Dre가 기재되어 있고 Richard 'Segal' Huredia가 주요 엔지니어로 참여했어.

     

    Bob Power — 90년대 뉴욕 힙합의 핵심 엔지니어

    The Low End Theory (1991)

    Bob Power의 대표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앨범. 레코딩 엔지니어와 믹싱 엔지니어로 참여했어.

    Midnight Marauders (1993)

    A Tribe Called Quest와 함께 녹음 및 믹싱에 참여한 작품. 'Award Tour', 'Electric Relaxation' 등을 감상해 봐.

     

    Prince Charles Alexander

    Ready to Die – The Notorious B.I.G. (1994)

    레코딩 엔지니어링 및 믹싱.

    Biggie의 데뷔작이자 Bad Boy 사운드의 출발점. 90년대 뉴욕 힙합의 묵직한 비트와 보컬 밸런스를 경험하기 좋은 앨범이야.

     

    Jimmy Douglass

    Supa Dupa Fly – Missy Elliott (1997)

    레코딩 엔지니어링 및 믹싱. Timbaland도 공동 믹싱에 참여.

    Timbaland의 실험적인 사운드와 Missy의 보컬을 구현한 작품. Jimmy Douglass가 참여한 곡이 앨범 전반에 걸쳐 있어.

     

    Young Guru

    The Black Album – Jay-Z (2003)

    레코딩 엔지니어링 및 믹싱.

    Jay-Z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앨범 중 하나. Young Guru는 여러 곡의 레코딩과 믹싱에 참여했어. 특히 'December 4th', 'Allure' 등을 주목해 봐.

     

    Mike Dean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 Kanye West (2010)

    레코딩, 믹싱, 프로듀싱, 연주 등 다방면 참여.

    Mike Dean의 능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앨범 중 하나야. 악기 연주와 편곡부터 믹싱까지 관여한, Dr. Dre와 비교하기 좋은 사례이기도 해.

     

    Neal Pogue

    Aquemini – Outkast (1998)

    레코딩 엔지니어링 및 믹싱.

    애틀랜타 힙합 사운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 'Rosa Parks', 'Aquemini', 'SpottieOttieDopaliscious' 등에서 Neal Pogue의 믹싱 크레딧을 확인할 수 있어.

     

    Eddie Sancho

    Moment of Truth – Gang Starr (1998)

    믹싱 및 엔지니어링.

    DJ Premier의 프로덕션과 Guru의 랩이 만들어내는 뉴욕 붐뱁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앨범. 'You Know My Steez', 'Work', 'Above the Clouds' 등을 들어보면 좋아.

     

    Derek 'MixedByAli' Ali

    To Pimp a Butterfly – Kendrick Lamar (2015)

    레코딩 엔지니어링 및 믹싱.

    TDE 사운드를 이해하는 핵심 작품. 특히 'Wesley's Theory'의 복잡한 라이브 악기 세션을 믹싱한 일화가 흥미로워.

     

    Noah '40' Shebib

    Take Care – Drake (2011)

    레코딩, 프로듀싱 및 일부 트랙 믹싱.

    Drake와 OVO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를 정립한 앨범. 'Headlines', 'Buried Alive Interlude', 'Lord Knows'에서 40의 믹싱 참여를 확인할 수 있어.

     

    Manny Marroquin

    The College Dropout – Kanye West (2004)

    앨범 대부분의 트랙 믹싱.

    초기 Kanye의 소울 샘플링과 보컬, 드럼의 균형을 이해하기 좋은 작품. 'We Don't Care', 'All Falls Down' 등을 들어보면 좋아.

  • 4시간 전

    사실 2001만 들어봐도 좋은 엔지니어링이 뭔지 바로 알 수 있음

  • title: No Love Deep Webyi
    2시간 전

    저는 ㄱㅊ다고 생각함

    그냥 컨셉이나 프로덕션 자체가 조악해서 별로라고 느낀 적은 있어도 믹싱이 졷구려서 못듣겠다고 느낀적은 한번도 없음

  • title: Chance the Rapper (2)버드나무글쓴이
    2시간 전
    @yi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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