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가 부족해서인지 Natural Snow Buildings의 "Daughter of Darkness"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7시간이 넘는 앨범이니 한 자리에 앉아서 듣는 건 누구나 힘들겠지만, 끊어서 며칠에 나눠 듣는 것도 도중에 포기하게 되더라.
그럼에도 그 무섭고 아름다운 음악이 종종 생각나서, 가끔 몇몇 트랙을 골라 듣는다.
끈기가 부족해서인지 Natural Snow Buildings의 "Daughter of Darkness"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7시간이 넘는 앨범이니 한 자리에 앉아서 듣는 건 누구나 힘들겠지만, 끊어서 며칠에 나눠 듣는 것도 도중에 포기하게 되더라.
그럼에도 그 무섭고 아름다운 음악이 종종 생각나서, 가끔 몇몇 트랙을 골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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