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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선곡 (4월 4주차): 리틀 심즈, 알케미스트, 위켄드, Q 등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4.26 23:09추천수 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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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음악은 많아졌고, 기억에 남는 음악은 적어졌다. 앨범은 더욱 챙겨 듣기 어려울뿐더러, 싱글 하나조차 신경 쓰지 않으면 챙겨 듣기 힘들다. 그런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힙합엘이가 매주 새로 발표된 힙합, 알앤비 곡을 10곡씩 추천한다. 4월 4주 차의 힙합/알앤비 트랙 선곡이다 (전체 트랙 유튜브 재생목록은 여기를 눌러서 감상할 수 있다).

 

 

 

 

[HIPHOP]

 

 

https://youtu.be/hxfGQ2AJHGk

 

Little Simz - Introvert

“점점 힙합이라는 틀에 담기가 버거워지는 리틀 심즈의 위인 사이즈 그릇.

 

 

 

https://youtu.be/JaitMPKJMyA

 

Cordae - More Life (feat. Q Tip)

“이런 친구들 덕분에 신과 구의 연결고리가 2021년에도 이어진다.

 

 

 

https://youtu.be/kQoKO_v93g0

 

The Alchemist - Nobles (feat. Earl Sweatshirt & Navy Blue)

“입맛에 맞는다면 환장할 수밖에 없는 전통의 레시피에 네이비 블루 토핑 더하기.”

 

 

 

https://youtu.be/yF5u8LOLJ9M

 

Morray - Trenches

“이기적인 울림통에서 뿜어져 나오는 (현재까지) 2020년대 초 최고의 재능.

 

 

 

https://youtu.be/5lSVsAPn_YI

 

Young Thug, Don Toliver & BSlime - No Surprise

“캑터스 잭 스타일이 아닌, YSL 스타일 사운드에서도 역시나 날아다니는 돈 톨리버.

 

 

 

https://youtu.be/3hdWsOM4ihE

 

Lil Yachty - G.I. Joe (feat. Louie Ray)

“그 어떤 욕을 먹더라도, 릴 야티는 지금 가장 리얼한 랩을 하는 이 중 하나다.

 

 

 

https://youtu.be/AmP249--QsU

 

YG & Mozzy - Bompton to Oak Park

“당장이라도 캄튼과 오크 파크가 자매 결연을 맺을 것만 같은 열정, 열정, 열정.”

 

 

 

https://youtu.be/em4a3b0aIE4

 

Kota the Friend - Outside

“힙합에 지쳤을 때 듣는 힙합. 그런 수식어가 붙을 수 있는 음악은 당연히 있다.

 

 

 

https://youtu.be/iYU6BjzYyDI

 

Nate Husser & Mick Jenkins - Teriyaki

“오왼의 "작업"에서 쓰였던 샘플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

 

 

 

https://youtu.be/kTcBI_ES7ZA

 

ssgkobe - Again

“위켄드 스타일의 멜로디와 싱잉 랩 트렌드, 젊은 영혼이 만났을 때.

 

 

 

[R&B]

 

 

 

https://youtu.be/LIIDh-qI9oI

 

The Weeknd & Ariana Grande - Save Your Tears (Remix)

위켄드의 빌보드 차트 정복은 대체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다시 한번 최강 조합으로 돌아온 우리의 위켄드.

 

 

 

https://youtu.be/0T3fZiE7Feg

 

H.E.R. - Come Through (feat. Chris Brown)

“그녀의 음악관과 비슷한 결을 지닌 곡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크리스 브라운과의 조화.

 

 

 

https://youtu.be/iqrYhOY_BC8

 

WAYNE SNOW - Seventy

지구를 떠나 화성으로 가버렸지만, 로쉐 뮤직의 프로듀서가 함께 있다면 외롭지 않아.

 

 

 

https://youtu.be/pVSDcsuqyZc

 

Q - If You Care

담배 연기 자욱한 공간에서도 어깨 춤을 들썩이게 만드는 사운드, 큐의 자기 이름 다시 아로새기기 프로젝트.

 

 

 

https://youtu.be/4FLqcTqTD90

 

Nic Hanson, C.J. Robertson - Misbehavin

산뜻하고 깔끔한 사운드, 부담스럽지 않게 치닫는 절정까지. 근사하고 귀가 즐거운 네오 소울 트랙.

 

 

 

https://youtu.be/dI0s47GxfsE

 

Jorja Smith - Gone

팀발랜드 류의 투스텝마저도 본인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는 조자의 마성.”

 

 

 

https://youtu.be/34t3MQ04FU8

 

IAMNOBODI, Emmavie - Copy & Paste Interlude

사운드클라우드 시절부터 둘의 이름을 눈 여겨 봤던 이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가슴이 웅장해질 사운드와 진행이 여기에.

 

 

 

https://youtu.be/K5rJ6iNcyJA

 

Flying Lotus, Thundercat – Black Gold

둘째가라 하면 서러울 영혼의 파트너가 다시 한번 뭉쳤다, 이 주의 강력 추천 트랙.

 

 

 

https://youtu.be/_K0R-Ag50_8

 

Danniella Dee - Silver Lines

익숙한 거 같지만 익숙하지 않게 만들기, 전형을 근사하게 빗나가는 사운드가 인상적.

 

 

 

https://youtu.be/RmHYLClZzHU

 

Raquel Rodriguez – Last Night

우아함이 가득한 디스코/훵크 트랙, 더할 나위없이 좋은 이 주의 알앤비 베스트 앨범.

 

 

 

 

 

CREDIT

Editor

snobbi & 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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