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mester - B-BOYイズム (B-Boyism)
앨범: Rhymester - リスペクト발매연도: 1998(싱글), 1999(앨범)프로듀서: DJ Jin, Mummy-D
[Verse 1]
決して譲れないぜ この美学
결코 양보할 수 없지, 이 (예술의) 미학
ナニモノにも媚びず 己を磨く
그 어떤 것에도 알랑대지 않고 스스로를 갈고 닦아
素晴しき ロクデナシたちだけに
대단하고 멋진 한량들에게만
届く轟く ベースの果てに
베이스 소리가 와 닿고 울려퍼지지
見た 揺るぎない 俺の美学
봤어, 흔들림없는 나의 미학
ナニモノにも媚びず 己を磨く
그 어떤 것에도 알랑대지 않고 스스로를 갈고 닦아
素晴しき ロクデナシたちだけに
대단하고 멋진 한량들에게만
届く 轟く ベースの如く
와 닿아, 울려퍼져, 베이스 소리처럼
[Verse 2]
俺の名前は B-BOY 神の申し子
내 이름은 B-Boy, 신이 내린 아이
よく聴きな 道行くトーシロ
잘 들어봐, 길 지나던 문외한아
そこの B-BOYの Wanna be boy 君だ
거기 B-Boy가 되고 싶어하는 바로 너 말야
聞こえたら 即答しろ
들린다면 곧바로 대답해
畑違い 人間違いってか? わかったから黙ってな
이쪽에 관심 없다고? 사람 잘못 본 거 아니냐고? 알았으니까 좀 닥쳐 봐
目クソ鼻クソのカテゴライズ
눈꼽이 코딱지 나무라는 수준의 도찐개찐 구분법 따위
('눈꼽이 코딱지를 나무란다': 한국어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에 해당하는 속담.)
耳クソの価値もない
귀지만큼의 가치도 없어
(앞의 '눈꼽', '코딱지'에 이어 '귀지'를 활용해 이어준 라인.)
だから語り明かそう 赤子同然の若僧
그러니까 밤새 이야기하자, 똑같이 핏덩이인 애송이
はぐらかそうとか 茶化そうとせずに
슬쩍 넘기거나 대충 얼버무리려 하지 말고
さあ 寄ってきな 丸出しの志 語るセミナー 開講
자, 이리로 오라고, 의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는 세미나, 개강
それじゃ 相棒 B-BOYのB を定義してみな
그러면 내 파트너야, 나와서 B-Boy의 B를 정의해 봐
(決して譲れないぜ この美学) ナニモノにも媚びず己を磨く
(결코 양보하지 않아, 이 미학) 그 어떤 것에도 알랑대지 않고 스스로를 갈고 닦아
[Chorus]
[Verse 3]
数はともかく 心は少数派
머릿수야 어찌 됐든 마인드는 소수파
俺たちだけに聴こえる 特殊な電波
우리들에게만 들리는 특수한 전파
よく見ときな 最後にはどちらの勝ちか
잘 봐두라고, 마지막엔 어느 쪽이 이길지
アマノジャクたちの価値観
심술쟁이들의 가치관
なにせ 行く手はエラク遠距離
여하튼 갈 길은 굉장히 멀어
足跡からも学ぶぜ謙虚に
먼저 지나간 이들의 발자국에서도 겸허히 배우지
あえて時には手も汚そう
때로는 굳이 손도 더럽혀
愛なき時代のさなかにようこそ
답 없는 이 시대에 어서오셔
[Verse 4]
何度でも言うぞ 俺の名前は黄色B-BOY
몇 번이라도 말할게, 내 이름은 노란 B-Boy
ハンパなく ナンバーワン
장난 아닌 넘버원
手前ミソ売りつける商人
자기 자랑을 억지로 팔아대는 장사꾼이지
毎週末の金土の テレビドラマの中に後ろ姿
매 주말 TV 금토 드라마에 뒷모습으로
見つけられなかった仲間たちのため
눈에 띄지 못했던 동료들을 위해
Kick the verse 歌詞 蹴っとばす
벌스를 뱉어, 가사를 날려대
まるでストレスとばす ジェットバス
그야말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제트 버스
[Verse 5]
冬をしのげ そのたくましさ見習え はだしのゲン
겨울을 견뎌, 그 씩씩함을 보고 배워 '맨발의 겐'처럼
(맨발의 겐(はだしのゲン): 나카자와 케이지가 자신의 피폭 체험을 토대로 만든 자전적 만화.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전쟁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 '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傘もささずに歩く土砂降りの中を
우산을 쓰지 않고 걸어가는 폭우 속을
見ろよこの晴れやかな顔 欲得 超えたヤセガマン
보라고, 이 환한 얼굴, 욕심을 넘어선 오기로 버텨
イエー そこにこそこだわるぜ
Yeah-, 매달릴 땐 제대로 매달리지
Cause I'm the man 渋滞続く ハイウェイ
난 한다면 하는 놈이니깐, 계속해서 막히는 고속도로라도
尻目に マイウェイ 行くぜこのまま寝ないで
곁눈질로 내 길을 찾아 가겠어, 이대로 잠도 안 자면서
[Chorus]
[Verse 6]
いかにも 俺が B-BOYのなかのB-BOY ただのB-BOY
아무리 봐도 내가 B-Boy 중의 B-Boy, 그냥 B-Boy
自分が自分であることを誇る
내가 나답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
ただ それだけ 命懸けで守る イビツに ひずむ 俺イズムの
단지 그것뿐, 목숨 걸고 지켜, 찌그러져 뒤틀린 내 가치관의
イビツこそ自らと気付く
그 뒤틀림이야말로 '나'라는 걸 깨닫게 돼
奴らのカラー分かつこのプリズム
녀석들의 색깔을 나누는 이 프리즘
奴らに共通なこのリズム
녀석들에게도 함께 통하는 이 리듬
[Verse 7]
心こめて描く繊細なタッチ
마음을 담아 그려내는 섬세한 터치
栄光なき天才たちに僕からの鎮魂歌
영광을 얻지 못한 천재들에게 바치는 나의 진혼가
または 決して屈せざる奴らの国歌
또는 결코 굽히지 않는 녀석들의 국가
生まれ育ち国籍は違え
나고 자란 곳이나 국적은 달라도
この旗のもと忠誠を誓え
이 깃발 아래 충성을 맹세해
ドロに まみれつつ生きてく技術と知恵
진흙투성이가 되어서도 살아가는 기술과 지혜
身につけ約束の土地へ
몸에 익혀, 약속의 땅으로
Rhymester는 MC인 Mummy-D, 우타마루(宇多丸), 그리고 DJ(지만 가끔 랩도 하는) DJ Jin의 3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89년에 활동을 시작해 올해에도 싱글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현역으로 25년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다. 1989년, 와세다대학 소울뮤직 연구회에서 당시 2학년이던 우타마루와 신입부원 Mummy-D가 만나 결성되었고, 1993년 [俺に言わせりゃ(내가 말하자면)]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같은 해 East End, Mellow Yellow 등과 함께 Funky Grammar라는 크루를 결성하기도 했다. (현재는 Kick The Can Crew, Rip Slyme 등도 소속) 2001년, 활동 반경을 메이저로 옮겨 4집 [ウワサの真相(소문의 진상)]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2007년 일본 부도캉에서 라이브를 펼친 뒤 휴식기를 갖기도 했지만, 이후 20주년 공연과 앨범 발매 등 활동을 다시 이어오고 있다. 멤버 우타마루는 음악은 물론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이 곡은 이들이 1999년에 발매한 3집 앨범의 수록곡이자 Rhymester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대표곡이다.
- '日요일에 日본어 가사해석' 시리즈 일흔세 번째 가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