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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mester (Feat. ラッパ我リヤ) - リスペクト (Respect)

title: [회원구입불가]soulitude2015.04.19 21:38댓글 0


Rhymester (Feat. ラッパ我リヤ) - リスペクト (Respect)


앨범: Rhymester - リスペクト
발매연도: 1999
프로듀서: Mr. Drunk




[Q]
次の次元行けるように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게

豪傑同士結合し曲げる鉄格子
호걸들끼리 힘을 합쳐 쇠창살을 구부러뜨려

Rhymester, ラッパ我リヤ組んだ今
Rhymester, 랍파가리야(ラッパ我リヤ)가 함께하는 지금

必然的に生まれる文化遺産
필연적으로 탄생하는 문화유산

ただの共演じゃねえぜ少年
단지 함께하는 것뿐이 아냐, 얘야

盲点ついた表現 MCの条件
맹점을 찌르는 표현이 MC의 조건

テメーのやり口いつ見つけるのと
네 녀석만의 방식은 언제 찾는 거냐고

言いたくなる低能はDisrespect
물어보고 싶어, 저능아는 Disrespect

辛口なあたくしが心の扉
독설가인 내가 마음의 문을

ぶっぱなす詩でアタックし
처날려버리는 가사의 공격으로

開けるドデカイ風穴
대빵 큰 바람구멍을 뚫어버려

ビートで体が揺れるこの感覚が宝
비트에 몸이 들썩이는 이 감각이 보물

邦楽界崩そうと戦う戦友
일본 음악계를 붕괴시키려 싸우는 전우

練習と研究忘れん連中に
연습과 연구를 게을리 않는 녀석들에게

初めて当て嵌まる尊敬の四文字
처음으로 들어맞는 존경의 네 글자

異常なまでに入った本腰
이상하리만치 확실한 태도

Mummy-Dも言ってるが
Mummy-D도 말했지만

目クソ鼻クソのカテゴライズ消すぞ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구분법 따위 없애버리겠어

決して譲れないぜこの美学
결코 이 미학은 양보할 수 없어

本物は必ずモノになる
진짜라면 반드시 크게 될 테니



[Hook]
西のベスト 東のベスト
서쪽의 Best, 동쪽의 Best

繋げる七つのアルファベット
이어주는 7개의 알파벳

つまり R.E.S.P.E.C.T.
즉, R.E.S.P.E.C.T

リスペクト ナフリスペクト
Respect, 커다란 Respect

北のベスト 南のベスト
북쪽의 Best, 남쪽의 Best

繋げる七つのアルファベット
이어주는 7개의 알파벳

つまり R.E.S.P.E.C.T.
즉, R.E.S.P.E.C.T

リスペクト ナフリスペクト
Respect, 커다란 Respect



[宇多丸]
体突き動かす
강한 자극으로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アフリカンビートx日本語ラップ+缶ビール
아프리칸 비트 x 일본어 랩 + 캔맥주

探し出す自分の方程式
자신만의 '방정식'을 찾아내

正解は誰も見た事ねえ景色
'해답'은 '누구도 다다른 적 없는 풍경'

例えばイタメシパスタに
예를 들자면 파스타에

タラコ足したメニューが定番と化した如く
명란을 더한 메뉴가 간판 고정 메뉴가 되는 것처럼

日本の歴史上に残すべき物作った生き証人
일본의 역사에 남을 작품을 만들었던 산 증인

まさしく先見の明
그야말로 선견지명

教訓1はズバリ Fuck世間の目
교훈 1은 세상의 시선 따위 x까라 하고 비판할 것은 확실하게 할 것

井の中の蛙 海に出ても生き残ってやる必ず
우물 안의 개구리, 바다에 나가서도 반드시 살아남아주겠어

時に向こう見ずな俺たちの絆が
때로는 무모한 우리들의 유대감이

増やす次世代のリスナー
다음 세대의 리스너를 늘려나가

ただしあくまで順法闘争
단, 어디까지나 준법적인 투쟁

表に裏に筋一本通そう
겉과 속 다르지 않게 외길을 걷자고

流した悔し涙 決して無駄にはしない
억울함에 흘렸던 눈물들 절대 헛되이 하지 않아

武士の嗜みだ
무사의 자세다

ゲストにQ そして山チャン
게스트에  Q그리고 YamadaMan(山田マン)

男は顔じゃねえ  中身だ!
남자는 얼굴이 아냐, 알맹이지!



[Hook]



[山田マン]
リアルでアンダーグラウンドで
리얼한 언더그라운드이면서도

ハーコー専属です
하드코어한 것 전문이야

百点取るぜ! 俺らジェントルメン
백점 따내겠어! 우리들은 젠틀맨

常識なんて面倒くせえ事より
상식이라든지 그런 귀찮은 것보단

正直かつ数こなし良識とBな様式美
솔직하면서 경험 풍부한 양식과 힙합적인 표현의 미

ニキビ柄のビキニのような
여드름 무늬의 비키니처럼 (?)

インパクトよりも意味深
임팩트보다 의미심장하지

鋼鉄の石をも溶かす情熱と高い意識
강철의 돌도 녹이는 열정과 높은 의식

良い日旅立ち
좋은 날 여행길에 올라

毎回喰っても飽きない味だし
매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기도 하고

たまにやる間違い
때로는 실수도 하지만

機械じゃねえんだ人間 嫌いじゃねえが
인간은 기계가 아니니까, 싫은 건 아니지만

失敗や失態はやってきたぜいっぱい
실패나 실수는 많이도 찾아왔었지

情報が行き交う時代に未来
정보가 오가는 시대에 미래

いい夢もある 社会のモラル
좋은 꿈도 있어, 사회의 도덕성

必殺の気迫込めた一発!
필살의 기백을 담아낸 한방!

欲望に打ち勝つ! 抑揚を聞かす
욕망과 싸워이겨! 내 이야기를 들려줘

ますます栄えるこの文化を
점점 번성해가는 이 문화를

支える奴らを讃える
뒷받침하는 녀석들을 존경해

甘えず上がれるとこまで登り詰める 硬派です
징징거리지도 않고 꼭대기까지 바득바득 올라가는 근성남들이지

Best of the best 尽くす男だぜ!
최고 중의 최고야, 전력을 다하는 남자라고!



[Hook]



[Mummy-D]
ブンブン唸るベースと軋むハイハット
붐붐! 웅웅대는 베이스와 삐걱대는 하이햇

その隙間に箸伸ばすとカスとカスとが出す
그 틈새에 젓가락을 뻗으면 찌꺼기들을 내보내

マイナスとマイナスの力比べに腹下す
마이너스와 마이너스의 힘겨루기에 배탈이 나

そんな緩めなShit水に流してそのままじっと
그런 퍼진 설사 같은 것들, 물 내려버리고 그대로 냅둬

理想と現実の狭間でもがくリリシストは
이상과 현실의 틈새에서 발버둥치는 리리시스트는 

明け方までWay back, play back
동이 틀 때까지 계속해서 돌려감고 다시 틀어

あの頃見た夢みたいな計画
그 시절에 꾸었던 꿈 같은 계획

丸めて捨てたレポートパッド
찢어서 구겨버린 공책과

手垢まみれのカンゴールハット
손때 투성이의 캉골 모자

スカスカのクラブにて組むスクラム
클럽에서 척척 만들어내는 진형

常に仲間と何か企む
늘 동료들과 뭔가를 계획해

金は無くとも夢は膨らむ
돈은 없어도 꿈은 부풀어

早い話がとにかく無我夢中の24x7x365÷7
간단히 말해, 어쨌든 정신없이 빠져지내는 24x7x365÷7

求めるものはいまだ変わらず
추구하는 것은 지금도 변치 않아

与えるものは今も変わらず
내가 나눠주는 것들도 여전히 변치 않아



[Hook]



Rhymester는 MC인 Mummy-D, 우타마루(宇多丸), 그리고 DJ(지만 가끔 랩도 하는) DJ Jin의 3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89년에 활동을 시작해 올해에도 싱글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현역으로 25년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다. 1989년, 와세다대학 소울뮤직 연구회에서 당시 2학년이던 우타마루와 신입부원 Mummy-D가 만나 결성되었고, 1993년 [俺に言わせりゃ(내가 말하자면)]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같은 해 East End, Mellow Yellow 등과 함께 Funky Grammar라는 크루를 결성하기도 했다. (현재는 Kick The Can Crew, Rip Slyme 등도 소속) 2001년, 활동 반경을 메이저로 옮겨 4집 [ウワサの真相(소문의 진상)]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2007년 일본 부도캉에서 라이브를 펼친 뒤 휴식기를 갖기도 했지만, 이후 20주년 공연과 앨범 발매 등 활동을 다시 이어오고 있다. 멤버 우타마루는 음악은 물론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은 이들이 1999년에 발매한 3집 앨범의 수록곡. 피처링으로 참여한 ラッパ我リヤ(라파가리야)도 2MC 1DJ 구성의 팀으로 1993년 결성해 활동해오고 있는 오래된 팀이다.


- '日요일에 日본어 가사해석' 시리즈 일흔두 번째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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