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옳음을 논할 때 자신의 옳음을 꺼내는 것이 옳은가?' 라고 질문하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옳음이 아니면 타인의 옳음을 논할 때 무엇을 꺼내야 하는가? 고작 법 따위인가? 나는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것이다.
에초에 타인의 옳음을 논하려고 한 것 자체가 잘못일 것이다.
타인의 옳음도 옳고 나의 옳음도 옳다.
하지만 옳음을 논할 때는 타인의 옳음도 틀리고 나의 옳음도 틀린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것은 더이상 논리의 영역이 아닙니다.
우리 타인의 옳음을 논하지 맙시다.
제발 생각으로만




죄송한데 순수 궁금해서요
하지만 옳음을 논할 때는 타인의 옳음도 틀리고 나의 옳음도 틀린 것이다.
이 막줄의 결론이 어떻게 나온건지랑 무슨 의미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잘 이해가 안가네요
옳음 글자를 너무 보다보니 게슈탈트 붕괴와요
틀린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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