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얌전히 차타고 집에들어가거나
방을 따로 잡을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게 걍 화나네
걍 별생각 안했겠지 이게 문제될거라곤
현주언니가 홍원씨를 어느정도는 믿을거라고.. 몇년이나 사겼는데 그래도 쌓아온게 있을거라고.. 는 생각하지만
제대로 화난건 어쩔수없으니 뼈보일정도로 무릎닳아서 사과하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
그냥 얌전히 차타고 집에들어가거나
방을 따로 잡을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게 걍 화나네
걍 별생각 안했겠지 이게 문제될거라곤
현주언니가 홍원씨를 어느정도는 믿을거라고.. 몇년이나 사겼는데 그래도 쌓아온게 있을거라고.. 는 생각하지만
제대로 화난건 어쩔수없으니 뼈보일정도로 무릎닳아서 사과하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
그럴 생각을 못한 거 같긴 한데 저도 이해가 안되긴 함.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