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딴 여자랑 모텔 간 게 들통났는데, '도덕은 주관의 영역이다', '리스너로서 응원하는 걸 왜 뭐라 하냐'면서 감싸는 사람들이 있네요.
결혼 상호 간의 신의를 저버린 행동이 어떻게 '주관적 취향 차이'가 됩니까? 명백한 사회적, 도덕적 일탈이자 상식 밖의 행동입니다. 이걸 주관의 영역이라며 포장하는 것부터 말이 안 됩니다.
혼자 골방에서 음악 듣는 건 아무도 안 막습니다. 그런데 공공연하게 파렴치한 행위를 저지른 사람을 대놓고 옹호하면서, 정당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자의식 과잉이다", "통제하려 든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건 눈꼴시릴 수밖에 없습니다.
남의 정당한 비판을 자의식 과잉으로 몰아가기전에, 본인들이 치고 있는 맹목적인 쉴드가 사회적 상식에 부합하는지부터 먼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일단 이걸 쉴드쳐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이게 힙합이니 뭐니 이지랄
아무도 팬들의 입을 법이나 강제로 막는 '통제'를 한 적이 없습니다. 비도덕적인 행동을 맹목적으로 감싸는 태도가 상식에 어긋나니 '그 쉴드는 잘못됐다'고 비판했을 뿐이죠. 팬들이 파렴치한 행동을 한 인물을 감싸고 응원할 자유가 있다면, 대중 역시 그 맹목적인 쉴드를 보고 비판할 자유가 있는 겁니다. 본인들이 비판받는 상황을 '통제당한다'고 몰아가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남을 설득할 수 없는 비도덕적 쉴드를 치면서 비판까지 안 받기를 바라는 건 욕심입니다.
본인 말에 강제력이 없으면 싸닥치라는게 그냥 비판이됨? 걍 병신같다고 하는게 더 건전한거같음
근데 님은 불륜을 저질럿다는게 맞다고는 생각하시는상태인가요
일단 다른 여자랑 모텔을 간 행동 자체가 애애빠로서 납득가능한 행동인가요?
너무나도 논점 흐리는 댓글
아니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왜..
지금논점이 홍원씨 그자체인데 이분말고 논점이 따로잇엇나요..
홍원씨 실드를친것도아닌데 제가
양홍원이 불륜을 했냐 안했냐가 글의 주제가 아니니까요 의도가 없었다면 의심해서 죄송함다
이슈화된 행위에 대한 사회적 비판과 맹목적 쉴드에 대해 논하는데, 갑자기 사실검증 프레임으로 몰아가면 누가봐도 논점을 회피하려는 것처럼 보이긴합니다
여기있는 세분들 전부 날이 엄청나게 서있는거같아요 제가 죄송합니다
프레임같은거 모르겠고 전 그냥 의견이 궁금했었어요
아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자꾸 아까부터 제가 하는 말에 자꾸 비꼬시는 분이 있어서 괜한 사람한테 스코프를 쪼였던것같네요. 제가 오해했습니다
일단 이걸 쉴드쳐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이게 힙합이니 뭐니 이지랄
어디까지가 정당한 비판인데요ㅋㅋㅋ 양홍원 행동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는거 충분히 그럴 수 있죠. 근데 양홍원 팬들이 양홍원 지지하는것까지 싹 다 통제하려고 드는건 정당한가요? 공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죄를 저질렀어도 감싸주는게 덕이라고 했더랬죠. 양홍원과 팬의 관계가 아버지와 아들만하진 못하겠다만은 신뢰관계를 가진 주체들끼리 서로 옹호하는것까지 싹 통제하려고 드는게 제 입장에선 결코 정당한 비판으로 보여질래야 보여질수가 없네요. 자의식 과잉인거 맞고요 그냥 꼴보기 싫어서 ^통제^하시려는거 맞습니다.
아무도 팬들의 입을 법이나 강제로 막는 '통제'를 한 적이 없습니다. 비도덕적인 행동을 맹목적으로 감싸는 태도가 상식에 어긋나니 '그 쉴드는 잘못됐다'고 비판했을 뿐이죠. 팬들이 파렴치한 행동을 한 인물을 감싸고 응원할 자유가 있다면, 대중 역시 그 맹목적인 쉴드를 보고 비판할 자유가 있는 겁니다. 본인들이 비판받는 상황을 '통제당한다'고 몰아가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남을 설득할 수 없는 비도덕적 쉴드를 치면서 비판까지 안 받기를 바라는 건 욕심입니다.
헛소리죠 아까까지만 해도 양홍원 팬들은 싸닥치라고 하지 않았나요?
제가 닥치라한건 물리적으로 입을 막는 통제가 아니라, 결혼 직전에 이성과 모텔에 간 명백한 비도덕적 행위 앞에서도 최소한의 자숙이나 반성 없이 감싸기 바쁜 맹목적 태도에 대한 강한 비판이었습니다. 아까부터 계속 논점 흐리시는데 하실말 다 끝나셨나요?
그게 통제가 아니면 뭐가 통제가 된답니까? 그냥 그게 잘못됐다 정도 수준이 아니라 아가리 함구를 요구하는 얘기가 통제가 아니라고요? 심지어 건설적인 비판도 아니었습니다 "양홍원 팬들은 싸닥치고 좀 이따 기어나오기라도 하지" "와..." 이딴 소리만 늘어놓으시지 않았나요? 어떤 경위에서 글을 내린지 모르겠는데 글이 남아있었더라면 지금 굉장히 낯뜨거우셨을것같아요. 강한 비판이라고 치부하기엔 거의 순수 혐오표현에 비꼬기정도밖에 없던걸요? 아무튼 법적으로, 물리적으로 입을 막은게 아니니 통제가 아니라는 말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행사할 수 있는 통제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본인 말에 강제력이 없으면 싸닥치라는게 그냥 비판이됨? 걍 병신같다고 하는게 더 건전한거같음
표현이 거칠었던 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비도덕적 행위를 맹목적으로 감싸는 태도가 문제'라는 본질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아까부터 두 분이서 계속 논점 흐리시는데 말꼬리 잡고 어조 시비 걸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시고, 명백한 사회적 일탈을 감싸는 본인들의 쉴드가 상식적으로 맞는지부터 답해 보세요.
저는 쉴드친적 없고 양홍원 팬도 아닌데 저한테 지랄이죠?
이제는 잡아떼기까지 히시네 아끼부터 계속 비꼬던게 누군데
그쵸 존나 비꽜죠 근데 제가 양홍원 팬이고 양홍원이 존나 힙합이고 잘했다고 생각해서 양홍원 욕먹는게 가슴아파서 비꽜나요 님이 개병신 통제광처럼 떼쓰니까 비꽜지
누가 씨발 비판을 "왜 힙찔이라고 부르는지 알겠음~" 이딴식으로 하나요 논점흐리고 말꼬리붙잡고 비아냥댄게 누구였죠? 누가 지금 건설적인 얘기를 하고있죠?
상식 밖의 행동을 감싸면서 본인들은 무슨 '건설적인 대화'를 하고 있는 척 포장하십니까? 본질인 불륜 문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으니까 계속 아까 했던말에 꼬투리 잡고 시비 털면서 논점 피하시는 거 안 부끄러우신가요?
분명히 언급했을텐데 불륜 자체는 씨발새끼짓이 맞다고 분명히 언급했고요. 오히려 논점에서 계속 이탈 함 해보려고 발악하는걸로 보이는데요? 양홍원 불륜 자체가 잘못인거랑 별개로 팬들이 지지하는건 가능하고 그거 통제하는건 주제넘는다는 얘기를 하고있던거 아닌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글 안지우셨으면 지금 낯짝뜨거우셨을것같네요.
불륜이 '씨발새끼짓'인 걸 인정하신다면서, 그 '씨발새끼짓'을 한 사람을 공공연히 옹호하고 지지하는 건 정당하다고요? 잘못인 걸 알면서도 감싸고 드는 게 바로 맹목적 쉴드이고 비판받아야 할 태도입니다. 본인 입으로 모순을 인정하고 계시네요.
씨발새끼짓을 한거랑 씨발새끼를 좋아하는건 다른거죠 위에서 언급했듯 아버지의 악행을 감싸는건 공자왈 정직한 행동입니다. 양홍원이라는 사람의 음악이든 다른 부분이든 인정할게 있다고 생각하면 인정하는거고 그런거 고려 안하고 "씨발새끼짓을 했으니 지지세력은 아가리 싹 다물고 대중들한테 졸라 맞아야지" 하는건 주제넘는거고요. 아직도 모르겠어요? 글 왜 지웠는지 모르겠네 진짜 다시 한번 읽고 오셨으면 이해가 쏙쏙 되실텐데
개인이 혼자서 음악듣는걸 대체 누가 어떤 권한으로 어떻게 쳐막아요? 그걸 공개적으로 감싸도는게 개병신짓이라는거죠. 그리고 아무런 혈연관계도 없는 연예인과 팬 관계를 '아버지를 감싸는 공자의 부자지간'에 대입하는 건 진짜 다시봐도 기적의 비유네요. 돈 내고 음악 소비하는 남남 관계를 천륜에 갖다 붙이면서 쉴드치는 게 안 부끄러우신가요? 대중이 무슨 권력으로 당신들 입을 강제로 막았습니까? 상식 밖의 쉴드를 치니까 '그 쉴드치는 태도가 틀렸다'고 대중이 비판하는 겁니다. 정당한 비판을 받아들일 배짱은 없어서 '주제넘게 통제당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존나 역겹습니다 그냥
일단 자꾸 비판했다고 주장하는데 안부끄러우세요? 아가리 좀 싸닥쳐라, 와.., 이게 원색적인 비난이지 비판으로 보이세요?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가져온건 천륜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을 감싸주는 행위가 어디까지 용인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싶던겁니다. 천인공노할 짓이더라도 감싸주는게 용인될 수 있고 그 태도 자체에는 존중을 해야하는거죠. 논리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반박을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근데 반박을 하셨나요? 심지어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보다 "역겹다"를 앞세워 비난하고 계신데 이게 대중의 비판인가요? 주제넘죠. 그리고 자꾸 대중이 권력 없는 척 하는데 씨ㅣㅣ발 도덕이고 사회적 합의고 그거 다 대중이 만들었잖아요 그 대중이 만든 사회적 합의에 권위를 부여하고 그거 이용해서 꼴에 비판이라고 욕하고있는거 아녜요? 위에서 언급했듯 인터넷에서 특정 행동을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게 통제가 아니면 사법부나 경제적 견제가 아닌 다른 모든 부분에서의 통제는 존재할수가 없죠. 통제가 엄청 대단한건줄 아나봐요 통제라는 단어 말고 다른 단어로 표현해드려요?
네네, 불륜 감싸는 기적의 유교 사상 잘 들었고요. 혼자 그렇게 '건전한 논쟁' 많이 하세요~ 더 상대해 봤자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대중들 반응만 봐도 알텐데 본인 말만 옳다는듯이 끝까지 말꼬리잡으시네요.
할루시네이션 뱉는 ai마냥 아까 해준 말 그대로 까먹고 헛소리하시네 불륜 자체를 옹호한적도 없고 지금 허수아비 만들어서 완전 정당하게 패는 척 하고 계세요. 결국 본인 생각이 '불륜은 옳지 않고 대중들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어찌됐든 내 말이 다 맞아' 까지밖에 못오셨습니다. 벽 보고 대화한게 누군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진지하게 그 비판받을 태도 가지고있는사람이 그거 입막음하고싶은 태도 가지고있는 사람보다 더 건전하게 논쟁 가능할듯?
그만좀 징징대세요 아까부터 뭐라는거야
오 이건좀 벽느껴지네
논리로 따지는데 계속 저지랄 떠는게 더 벽느껴져요
오 님 말을 논리라고 생각하는 능지면 좀 살기 힘들거 같네요
님 말에 반박하면 다 반대진영으로 보이는데 어케살아요?
ㅋㅋㅋㅋ건설적인 얘기라네 순수 재미 인정함
이게 진짜 말꼬리잡는거죠 ㄹㅇ 전형적인 예시를 제시해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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