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 그거 말구
창모 지코 그거 ㅇㅇ
창모는 예전부터 계속 빨아왔었고
(사상검증: Five, Heliot emil, Vivienne 개좋음)
지코는 별 관심은 없었지만 제니랑 같이 한 곡만 들어봐도 그 감 어디 안가구나 싶었음
근데 퍼블릭 에너미 리믹스에선 윤하 슬람은 둘째치고 정말 전형적인 "영포티들이 트렌디해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잘 느껴졌음
릴모시핏 같은 최상위티어 프로듀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시해서 직언을 못 했던 걸까?
혹은 생산자로서 당연히 최고의 가치인 돈을 위해선 빅네임들을 폐기시키거나 맘상하게 하는건 나였어도 어려운 선택이지 않았을까? 등 여러 생각이 듦
창모는 전역 후에 팔로업을 위해 여러 챌린징을 해왔으나 이 곡을 낸 후로 트렌드 팔로잉엔 한계를 느껴 클래식 농가쪽으로 눈길을 돌린건 아닐지 조심스레 예측해봄
암튼 무지성 헤이팅처럼 보일 수도 있겠으나 좀 더 마땅한 표현이 있다면 알려주십쇼 (공공구 산책도 '왜 이런 날만' 이 부분 들리자마자 바로 넘겨버리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듦)




나는 피처링 한번 박았다고 이렇게까지
꽹과리치면서 확대해석 하는거 첨 봄 ㅇㅇ
저는 우슬라임 파트가 아쉽
우슬라임이 제일 잘 뱉었는데
좀 타이트하게 했어야..
사실 닉변전 칠린호미때의 랩이 더 끌림
나는 피처링 한번 박았다고 이렇게까지
꽹과리치면서 확대해석 하는거 첨 봄 ㅇㅇ
맞는 메시지긴 한데.. 메신저 때문에 까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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