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억까하는지 모르겠음
요즘 쇼츠보면 식케이 억까 너무 심하던데 왜이럼
(ex.케이플립 버스)
라이브는 ㅈ 딸리긴하지만 스튜디오에서 뱉는건 한국 탑급이라 생각하는데
근1-2년간 식케이정도 파급력보여준 래퍼없다고 생각함
걍 성형, 식추털, 라이브고자, 파급효과 들어볼게요로만 까도 충분한디
요즘 쇼츠보면 식케이 억까 너무 심하던데 왜이럼
(ex.케이플립 버스)
라이브는 ㅈ 딸리긴하지만 스튜디오에서 뱉는건 한국 탑급이라 생각하는데
근1-2년간 식케이정도 파급력보여준 래퍼없다고 생각함
걍 성형, 식추털, 라이브고자, 파급효과 들어볼게요로만 까도 충분한디
lov3보다 더 크게 히트면 얼마나 더 크게 히트쳐야죠?
한대음 올앨 올해의 곡...
근 3년간 단일곡 임팩트 & 영향력 최고...
여기서 더는 음악성이 아니라 예외적인 요소가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라이브 그래도 나아지지 않았나요?
전 식케이 라이브 스타일 더 선호하긴해요 공연에서 들을땐 더 신나서.. 근데 대중들한테 그게 라이브 못하는걸로 보이니
디스를 시작해놓고 잠수타는 개짜침의 영향이 꽤 크고 언급하신 성형, 식추털, 라이브고자, 파급효과 들어볼게요를 압도할 정도의 히트곡이나 킬링벌스는 없으니(아직 안 나왔으니) 종합적으로 까이는 거겠져…
lov3보다 더 크게 히트면 얼마나 더 크게 히트쳐야죠?
소소하게 히트한 곡인 건 당연히 알고요 제가 말한 건 압도할 정도냐는 거져
차트를 먹었는지, 원곡보다 회자됐는지, 대중성까지 보여줬는지, 밈은 됐는지, 조회수가 터졌는지 여러 요소를 따져봤을 때 마니아와 커뮤니티에서 잠시 뜨거웠던 것 이상의 파급력이 있었는지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저만 모르는 건 아니기도 하고;
한대음 올앨 올해의 곡...
근 3년간 단일곡 임팩트 & 영향력 최고...
여기서 더는 음악성이 아니라 예외적인 요소가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kflip 첫 트랙에 킬링벌스 있어요 “너만 인정 못하는 goat”라고
좋아하는데 욕먹을만한것도 많이함 ㅋㅋ 근데 쇼츠댓글들보면 찌질한 본인들 연애관 대입해서 식케이가 나우아임영을 우와땜에 질투하네 조만간 나암영 디스하네 이러는건 웃김
국힙에서 난다긴다 하는 사람 싹다 욕먹을 짓 많이했는데 여론이 안좋은 것 뿐이긴 해요 님이 말한 그건 진짜 웃김 ㄹㅇ
스튜디오에서 뱉는건 한국 탑급
식케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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