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문화에 거부반응 일으키는 DNA가 내제돼있는게 분명함보더들은 길거리 민폐라고 욕하기 바쁘고댄서도 딴따라, 싸보인다 소리듣는게 한국인데양홍원의 재치를 유교사상으로 이해할 리가 있나
근데 그건 미국이나 해외도 마찬가지임 그냥 스트릿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나 커뮤니티가 한국보다 더 많아서 그런거임
애초에 동양과 서양의 문화나 사고 방식, 가치관에 차이가 많은데
그들의 개방적인 문화를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애초에 비현실적인 일이지 않나 싶네요.
힙합 리스너들이야 그래도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일반인들은 거부감이 드는 것이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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