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라임강조하는 악센트랑
마디끝마다 가래침 뱉듯이 우아아악 하면서 랩하는거
한 80퍼센트 이상의 곡에서 그렇게 랩하죠
외힙으로 치면 대니브라운같은 재간둥이 톤? ㅋㅋ
확실히 호불호갈릴만함
그리고 박자 우겨넣기
저도 한땐 좀 구리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시 들어보면 또 좋더라고요
잘하는건 확실함
마디끝마다 가래침 뱉듯이 우아아악 하면서 랩하는거
한 80퍼센트 이상의 곡에서 그렇게 랩하죠
외힙으로 치면 대니브라운같은 재간둥이 톤? ㅋㅋ
확실히 호불호갈릴만함
그리고 박자 우겨넣기
저도 한땐 좀 구리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시 들어보면 또 좋더라고요
잘하는건 확실함
메타 발매 이후로 쿠세가 더 심해진거같더라고요
그전엔 그래도 들어줄만은 했는데
전 쿠세 크게 신경 쓰진 않는 편인데도 메타는 너무 혀를 과하게 굴리는 것 같아서 좀 버겁더라고요. 그래도 최근에 에이체스 피쳐링에선 조금 나아진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목소리도 갑자기 둔탁하게 바꼈더라고요 다른사람인줄
예전엔 그 쿠세맛으로 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할튼 최근간 혀 굴리는 스타일 시작한 뒤부터 거의 불호가 되부렀네요..
헉피는 갠적으로 초창기 피노다인 시절 때의 발성,톤, 랩스타일이 가장 좋았었네요.. 이땐 거의 최애였는데
솔직히 저도 피노다인 때가 제일 잘 맞는 옷이라고 생각해요
골드는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 선민의식도 좀 느껴지고 그 뒤 앨범도 비슷하고요
Wayne remix가 진짜 극치임ㅋㅋㅋㅋ
뜨거워 뜨겁다거 따거 like 주윤발 <——- 이라인 호흡 ㄹㅇ
메타때는 와 진짜 너무 갔다 싶었는데
요즘 피쳐링들 보면 꽤 괜찮더라고요 오르내림 곡 피쳐링 좋게 들음
근데 그 구림 스타일을 오히려 강조해서
리어드미션같은 올드스쿨 스타일 앨범에 잘어울렸음
저도 분신 2번은 갔을정도로는 좋아하는데 메타는 좀 듣기 힘들었음
메타는 몇몇곡이 좀 과하긴 하죠...
라임 촘촘하고 라이브 잘한다고 다가 아님을 몸소 보여주는 래퍼
우아아악 ㅋㅋㅋ
뭐 개인적인 의견은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요 호불호도있고요
마이크스웨거때는 지린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