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보고 헉 햇는대 현주씨 의견을 들어봐야지 우리가 욕할 뭐가 있는거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왤케 욕함 대놓고 저급한 말 쓴것도 아니거 좀 헉하긴 하는데 너무 욕쳐먹네 ㅋㅋㅋㅋ 진짜 한국인들 종특인가
대중들이 보기엔 TPO를 못지킨 멘트죠
애초에 이쪽 사람들은 결혼식에 옷도 맘대로 입고 오니까
여기 리스너들이야 그럴려니 하겠지만
홍명보 정몽규 실각이후
대중들은 욕할 누군가가 필요해서 쒸익쒸익 거리는데
양홍원이가 뺨을 대주는거지 ㅋㅋ
그 대신 조회수를 벌고
너무 행복해보여서
대중들이 보기엔 TPO를 못지킨 멘트죠
애초에 이쪽 사람들은 결혼식에 옷도 맘대로 입고 오니까
여기 리스너들이야 그럴려니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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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정몽규 실각이후
대중들은 욕할 누군가가 필요해서 쒸익쒸익 거리는데
양홍원이가 뺨을 대주는거지 ㅋㅋ
그 대신 조회수를 벌고
욕할 누군가가 항상 필요하다는거 공감가네요
섹스를 왤케 싫어할까
씹선비들
사석에서 현주씨한테만 말한거면 알빠노지만
얼굴도 모르는 남한테 자기 인생 전시하면서
씹고뜯고맛보라고 하는게 인스타질인데
거기에 저런글 써놓으면 우리나라 분위기상
대놓고 욕해달라는거나 진배없긴하지
근데 양홍원은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안쓸거같은데
사랑을 줄 대상과 욕할 대상에 목말라있음
상어한텐 무한한 애정을 주면서
갓 결혼식을 올린 신랑에게 불링을 가함
홍원이가 억울할 건 없지만
난 그냥 사람들이 좀 더 맥락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음
순간순간의 욱하는 감정을 그대로 내뿜지 말고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고 애 낳은 뒤에 하는 결혼식날에 이보다 로맨틱한 고백은 또 없다고 생각하는데 반응이 의외임
양홍원 편도아니고 소시민도 아닌 힙찔이 입장에서 봤을때
굳이 안해도 될말을 왜 공개적으로 적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저게 가사였음 이해하겠지만 둘만아는내용을 왜 적어서 남들까지 보게함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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