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울 게 없는 담론이라는 이야기를 엘이에서도 듣고 동의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느끼는 지점은 이 새로운 게 아닌 담론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있고, 이걸 논하는 아티스트가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좋은 트랙인가 아닌가는 당장 제가 판단하기 힘들고, 반가운 트랙인 것 같아요.
전 최소한 릿에서 이 트랙 하나 건진 거 같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느끼는 지점은 이 새로운 게 아닌 담론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있고, 이걸 논하는 아티스트가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좋은 트랙인가 아닌가는 당장 제가 판단하기 힘들고, 반가운 트랙인 것 같아요.
전 최소한 릿에서 이 트랙 하나 건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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