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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 Daddy, [MMM] 정식 앨범으로 재발매

title: [회원구입불가]kulie2015.12.21 23:48추천수 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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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 Daddy, [MMM] 정식 앨범으로 재발매


HiphopDX에 따르면, 얼마 전 Puff Daddy가 무료로 배포했던 믹스테입 [MMM]을 정규 앨범으로 다시 발매했다고 합니다. Puff Daddy는 Associated Press와의 인터뷰를 통해 앨범을 재발매한 이유를 밝혔는데요. Puff Daddy 왈,


사람들에게 무료로 배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어. Kendrick이 앨범을 정식으로 발매하기 일주일 전에 사람들에게 미리 듣게 해주었을때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들었어. 그건 만약 앨범의 퀄리티가 좋다면, 수요가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였지. "


Kendrick Lamar는 정식 앨범을 무료로 배포한 적은 없지만, [To Pimp A Butterfly]를 발매할 때 예정발매일보다 일주일 먼저 발매한 적은 있습니다. Explicit 버전과 CD 앨범을 발매하기 전, Clean 버전을 iTunes에 미리 공개한 것인데요. 이는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가져왔으며, 첫 주 만에 350,000장의 판매고를 기록, 하루 만에 Spotify에서 9,600,000번 이상 스트리밍 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J. Cole도 이러한 방식으로 앨범의 상업적 성공을 이끌었는데요. 그는 [Born Sinner]를 정식으로 발매 하기전에 자신의 웹사이트에 음원을 미리 공개하였고, [2014 Forest Hills Drive]의 정식 발매 전에는 자신이 어릴 때 살았던 집에 팬들을 초대해 음감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9월 Mac Miller는 [GO:OD AM]의 발매 일주일 전, 미국의 공영 방송인 NPR에서 앨범을 미리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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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2.21 23:58
    오바하지마 형
  • 12.22 00:00
    "그건 만약 앨범의 퀄리티가 좋다면, 수요가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였지. " 그 믹테 퀄리티 똥망이던데..안팔릴텐데;
  • 12.22 00:11
    앨범의 퀄리티가 별로 안좋아서 수요가 없는 사례가 생기겠네요
  • 12.22 00:44
    그랬구나 왜 아이튠즈에 MMM (Mixtape)이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MMM이 나왔다가 정신없게 만들었는지 알꺼같군
  • 12.22 01:22
    하나만 해 하나만
  • 12.22 03:00
    퀄리티가 좋다는 가정하에..
  • 12.22 19:03
    무리수
  • 12.22 21:54
    개무리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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